나경 & 주빈이는 장난감이 정~~말 많아요^^
놀이방 차려도 될만큼... 작은것부터 큰~ 것까지 많고 많은... 치워도 치워도 끝없는 장난감들!
수 많은 장난감들 중에서 숲소리 영유아 블럭만 갖고 노는 우리 아이들!
왜 그런걸까요^^?
친환경 원목으로 만든
숲소리 영유아블럭
숲소리 장난감은 볼트 혹은 페인트를 사용하지 않고
오직 자연에서 온 재료를 사용하기 때문에
숲소리 제품은 재활용이 가능합니다.
숲소리 천연 원목교구 하나 만드는 시간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접하는 아이들의 장난감과들에 비해
몇 배 이상의 시간과 공을 들여 만듭니다.
주빈이의 작고 귀여운 고사리 손으로도 쏙! 잡히는 숲소리 블럭
어제도, 오늘도...
숲소리와 함께 하는 내 아이들입니다.
누나가 유치원 간 사이 장난감들 틈바구니에서 정말 귀신같이 찾아내는 숲소리 블럭
오늘도 엄마랑 신나게 쌓고 무너뜨리며 블럭 놀이를 합니다.
처음엔 제가 무조건 쌓기만 하면 무섭게 돌진해 무너뜨리더니
이젠 제가 쌓아놓은 블럭위에 슬그머니 블럭 한개를 올려 놓는 기술도 보입니다
매주 일요일이면...
마냥~~ 늦잠을 자는 엄마 ㅠㅠ
휴일없이 바쁜 아빠는 엄마가 꿈나라에 있는 동안 출근을 하고
나경인 아침 일~찍 일어나 동생과 함께 숲소리 삼매경입니다.
깔깔깔~~~ 와르르륵! 소리에 잠을 깨어 나와보니
다정하게도 앉아 노는 나경 &주빈
이렇게 같이 재미있게 노는 모습을 보면...
정말 둘이길 너무 다행이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엔 좀 더 높은 성을 쌓아도 봅니다.
이번엔 좀 더 높은 성을 쌓아도 봅니다.
다리모양 블럭으로 서로 전화도 하고^^
나경이가 심혈을 기울여 높은 성을 쌓고 있네요.
이 성에는 라푼젤이 살고 있다면서....
"라푼~~젤! 머리를 내려다~~오~"
하면서 깔깔 웃더라구요.
누나가 성을 쌓는 동안 주빈이는 딸랑이 연주모드로 전환^^
숲소리 영유아 블럭 22p중 동그랗게 표시된 3개의 블럭에는
나무조각과 곡물이 들어있어 흔들면 정감있는 소리가 납니다^^
그리고 퍼즐박스로 이용가능한 뚜껑!
나경인 좀 커서 금방 맞추지만 앞으로 주빈이에게 많은 놀잇감과 감각 발달을 해줄거 같아요.
높이 쌓은 블럭이 와르르 무너져 아이들과 부딪혀도 둥글게 처리된 모서리와 무겁지 않은 무게덕분에
아이들이 다치지 않고 안전하게 놀 수 있어요.
게다가
페인트 벗겨지는 다른 블럭, 장난감과는 달리
천연원목이기 때문에 뭐든 입으로 먼저 가져가는 주빈이도
안전하게 놀 수 있는 숲소리 블럭!
우리 아이들에겐... 정말 최고의 장난감입니다^^
숲소리
http://www.soopsor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