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낮잠이불을 검색하다가 우연히 비비엔다 낮잠이불을 알게 되었다. 여러이불을 보았지만, 소금인형을 보는순간... 나는 그만 아이취향보다는 내가 먼저 반해버렸다. 깔끔하고 세련된 낮잠이불... 주문하고 거의 한달이 걸려서 받은 이불이지만, 후회는 안한다. 택배가 오는 순간 얼릉 풀어보았다. 그때 내눈에 펼쳐진 소금인형 캐릭터는 너무 이뻤다. 아들도 오자 말자 이불을 보더니 너무 좋아하였다. 지금3세인 아들이 누워도 사이즈는 넉넉했다. 아들은 이불이 마음에 드는지 엄마 이거 내거야~ 하면서 계속 물어 보았다. 이불에 누워서 만져도 보고 숨어도 보고 너무 좋아하는 아들을 보니 비비엔다 낮잠이불을 선택을 잘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여행다닐때도 비비엔다 이불을 꼭 챙겨가는 센스있는 엄마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