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많이 찍었는데... 막둥이의 장난으로 USB 잭이.. ㅜ.ㅜ
다른님들의 사진이 많으니 혼자 위로 삼고.. 글로만 대신하네요.
일단, 포장 뜯기 전에 혼자만의 생각으론 반조리 식품일줄 알았는데..
개봉해보니... 끓는물에 데워먹는 98% 완조리 식품이더라구요.ㅋㅋ
끓는물에 데워보니 포장지가 빵빵해지는게 터지진 않을까 살짝 걱정이 됐는데..
다행히 그런일은 없더라구요~~!!
빵빵히 부푼 모습을 보고 큰 삼계가 있겠다 싶은 착각을..ㅎㅎㅎ
뜯어서 큰 그릇에 부어보니 넉넉한 육수에 삼계가 퐁당!!!! 물놀이 하네요.
치아가 좋지 안으신 아버님과 13개월인 울 막둥이까정...
고기가 부들부들 사르르 녹아서 잘 드실수 있었답니다.
넉넉한 육수물에 밥까지 말아드신 아버님... 너무 잘 드셨다고 하시네요.
홍삼은... 아버님이 드셔보시고 쌉쌀한게... 진짜인거 같다고 좋다 하시네요.
하나로 온가족이 시식하기엔 살짝 아쉬웠지만,
이런 제품이 있다는걸 알게되었고...
아버님이 좋아하시니 덕분에 예쁜 며느리 됐었답니다. 체험 감사했습니다.
다음에도 또 좋은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