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쭈은hisimage76
작성일 2011.12.16 13:54 | 조회 6,728 | 미소쭈은
육아에 지친 무기력한 나를 달래고자 함이 더 큰 것 같아요~
모자 4개, 조끼 두벌 만들고 나니 더바랄게 없는 마음입니다.
미소쭈은 (50대, 경기 안양시 동안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