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이 200일이었는데..촬영은 26일날 하게 되었네요..^^
어쩌다 보니..울 둥이 완전 200일선물을 해주게 되었어여..^^
아이스베리 성남점에서 찍었는뎅...
청주에서 가다보니..시간도 많이 걸리고..
초행길이라서..조금 늦었거든요..
그런데두..웃으시면서 맞아주는 이모들땜에..
이벤트로 간데다가 시간까지 늦어서 조금 기분 나빠 하실줄알았는뎅..
너무 방갑게 맞아주시고..
사진도 잘 찍어주시고.. 울 둥이 웃게도 잘 만들어주시공..ㅎㅎ
너무너무 좋았어여..
디카로 좀 찍고 싶었는뎅..스튜디오 내에서는 촬영을 자제해주세라는
문구를 보고서는 그냥 참았지요..
역쉬나 나중에 사진 5장 골라야 되는뎅..
예쁜 사진이 너무 많아서 고민했다니깐요..
정말 너무너무 좋은 시간이었네요..
울 신재도 가는 내내 잘 자서 그런지..컨디션도 최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