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마지막날이라 시간을 쪼개고 쪼개서 베페 다녀왔어요..
다름아닌 돌잔치를 준비하기 위해 꼭 필요한 우리딸 촬영사진 때문이지요~~
사이트란 사이트는 안들어 가본데가 없을 정도로 고민을 하던중... 어느덧.. 6개월..
2월에 시작하는 베페만 기다렸답니다. 그런데 여기저기서 상담을 받았는데.. 가격대가 생각보다 넘 비싸더라구요..
서비스나,, 구성도 그리 흡족한 편이 아니었어요.. 그러던중 제 친구가 릴리스튜디오를 보더니 큰아이때 촬영을
했던 곳이라고 하더군요.. 야외 촬영장도 있어 사진도 예쁘게 잘 찍는다고 해서 상담을 받았습니다.
가격도 만족스러웠지만 무엇보다 릴리 라빈스 3가지 선택중 모든 촬영원본파일을 받을수 있다는게 넘~~ 굿이었죠~~
상담도 친절하시고..그동안에 고민이 한방에 날아가서 맘이 넘 후련했습니다.
우리딸 촬영날이 넘 기대되고 기다려 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