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이맘쓰hjl9095
작성일 2010.08.10 15:30 | 조회 5,228 | 준이맘쓰
울 준이 요즘 밥을 잘 먹으려고 해서
집에 있는 야채 다지구요.. 밥이랑 후라이팬에 볶구요
꼬치에다가 비엔나 소세지 한개씩 꼽아서 (소세지엔 밀가루 약간 묻히면 밥이 더 잘 뭉쳐진답니다.)
볶은 밥을 이쁘게 눌러가면서 뭉쳐주세요...
그런 다음엔
계란자,밀가루,빵가루 옷입혀서 맛나게 튀겼답니다.
준이맘쓰 (40대, 경남 김해시)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