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에 사는 언니가 보내준 옥수수...
잔뜩 쪄놓긴 했는데, 감당이 안되서 냉동실에 얼려놨다...
그리고, 먹고 싶을때마다 꺼내서 해먹는 콘치즈...
먼저 옥수수 알을 다 떼낸다음에 후라이팬에 버터를 넣고 살짝 태워주듯이 익힌다...
그런후, 옥수수콘위에 치즈를 얹어주면 끝...
정말 간단하면서도, 조카와 세살박이 아들래미가 너무너무 좋아한다...
요 사진은 치즈가 많이 안들어갔다... 몇번을 해먹느라 조금있는 치즈를 나눠야 했기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