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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얘기를]내애기를 들어줄 단 한사람이 있다면

작성일 2013.05.24 15:28 | 조회 1,627 | 귀여운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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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다른 분들처럼 사진도 올리고 싶었지만...이번주는 너무 바빠서..

책도 출퇴근하는 차안에서 읽었네요...

신랑이랑 같이 출퇴근을 하는데 신랑이 운전을 하니..저는 출퇴근할때 책을 읽을수 있어

넘 좋아요...

책 제목부터가 마음에 들어오는..

내애기를 들어줄 단 한사람...

제직업이 사회복지사다 보니.. 항상 힘든 사람들 이야기를 하루종일? 아니 이일을 시작한지

10년이 넘어가니 10년 내내 들어주고 있는데...

이책을 읽으면서 혼자서 실실 웃었더니 신랑이 그러더군요,,,

무슨책인데 그리 웃느냐고...

사람사는게 모든 직업이라는게.. 다들  그 직업만의 장점과 단점이 있는데

조우성 변호사님은 참 대단한거 같다...라는 생각이 자꾸 들어서 웃음이 저절로 나왔던건데...

 

요즘 자살하는 사회복지사들의 심정을 이해 못하는것도 아니고 저또한 너무 힘들고

지치고... 하루에도 몇번씩 눈물이 날때도 있지만... 이책을 읽으면서 다시한번 반성해봅니다.

 

자기직업에 자기 일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며 제자신을 되돌아 본 시간이였습니다..

직장생활을 하는 다른 분들에게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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