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차니맘hk0130
작성일 2007.09.09 07:12 | 조회 1,605 | 민차니맘
저같이 황당한 엄마들 많군요^^*저도 얼마나 황당하던지 저도 정리 다 하고 12시넘어서 들어와서 3시 40분까지 컴잡고 징징징징!!!!
그러다 잠깐 존것이 6시가 넘어서 일어났네요
이건 맘스잘못이니 책임져 주셔야 하는거 아닌가요
민차니맘 (40대, 경기 안산시 단원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