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인슈타인hkpaeg
작성일 2012.12.04 21:15 | 조회 3,790 | 아인슈타인
멸치, 무우, 다시마, 표고버섯, 대파, 새우를 넣고 육수를 내고,
선물받은 오색국수를 삶아서 울공주가 좋아하는 잔치국수를 만들었습니다.
색이 넘 이뻐서 다른 토핑을 올리기가 미안할 정도네요 ㅋㅋ
원래도 면을 좋아하는 딸인데 색이 이쁘니 더 맛있다며 잘 먹네요.
요즘 날씨도 추운데 뜨끈한 국수 만들어서 드셔보세요.
아인슈타인 (50대, 부산 북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