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라벨 도장이 도착했어요. 설레고 긴장되고 기분이 묘합니다. 신랑이 국어사전 뒤져가며 이쁜 이름을 골라주고 또 이렇게 이쁘게 라벨을 만들었습니다. 맘스와 함께 한지도 어언 4년 .. 태교일기 3권과 육아일기 9권을 발간한 상태입니다 ㅋㅋ
처음이라 많이 서툴고, 두렵고, 걱정이 앞서지만 맘스님들께서 많이 방문하셔서 용기와 칭찬을 듬뿍 듬뿍 주신다면 힘을 얻고 더 열심히 할 수 있을것 같은 생각에 글을 써봅니다.
집에서 살림만 하다가 평소에 즐기며 좋아하던 일을 이젠 많은 이웃분들과 함께 하고 싶어서 핸드메이드 제품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결혼전 취미로 배우게 됐는데, 혼자서 계속 하다보니 어느덧 14년째 ㅋㅋ 3월초 오픈 계획중입니다. 첫 이벤트와 함께 많은 분들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꼭 한번 방문해 주시고 이웃까지 맺어주시면 더더욱 힘이 날것 같아요. 아직 홍보가 많이 되지 않아 어찌해야 될지를 모르겠어요 ㅠ0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