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의 시선이 이렇게 즐겁긴 처음이네요~
진짜 인생이 달라진것 같아요..
예전엔 누가 처다볼까봐 짜증나고... 몸가리기에 정신없었는데...
빨리 배꼽티입을수 있는 여름이 왔으면 좋겠어요~
살이 빠지니까 집에서 만이라도 핫팬츠 입고 있는데..
남편이 살 빠진건 좋은데... 미친것 같데요~
살쪘다고 구박할 땐 언제이구...
하지만 남편이 살짝 긴장하고 있어요~
지켜보는 재미도 상당하네요..ㅋ
저처럼 고민하시는 분 위해 특별히 알려드리는 거에요
아이낳고 찐살들이 13키로 빠졌구요~ 요요없이 유지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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