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맛을 알고, 즐기게 되는 우리 아이를 위해서, 매일 매일 식탁에서의 작은 전쟁을 치뤘던 엄마였어요. 아이가 점점 초록색의 반찬을 싫어하면서, 거부감 아닌 거부감도 가지게 되면서, 매일 매일 고민되는게 바로 우리 아이에게 균형잡힌 식사, 영양 섭취였던것 같아요.
아이의 식생활 책을 보면서, 기존에 본책들과는 다른 형식의 내용이라 틀에 박힌 내용이 아닌점이
새롭고, 좋앗던것 같아요.
어떻게 하면 식생활 습관을 바꿔줄까?
골고루 영양섭취를 어떻게 해주면 될까?
편식하는 우리 아이의 습관을 어떻게 개선해줄까? 등등 많은 고민을 안고 있다가,
한장 한장 내용을 살펴 보게 되었어요.
지금 제가 하고 있는 방법보다, 실제적으로 더 좋은 방법,
개선해야 할점들을 가르쳐주는 책이라 좋았어요.
실제로 많은 도움이 되면서, 식생활의 올바른 정의, 바른 식생활이 왜 필요한지?
근본적인 이유와 설명이 함께 나온 책이라 읽으면서 저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더라구요.
하나하나 실천해보면서, 건강하고, 튼튼한 아이로 키울수 있게끔 자신감을 주는 책이 아닌가 싶어요.
엄마들의 많은 고민, 숙제를 해결해줄수 있는책이었던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