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프레리 기저귀는 저에게 생소한 기저귀 이름이었어요.
그래서 반신반의 했지만 얇다는 이유로, 바로 골라보았답니다.
뒷면을 보니, 기저귀 그림과 유통기한이 나와있네요. 유통기한 대박 길엉! 23년까지에요. 지금 20년 12월인데 ㅋㅋㅋ
자, 그리고 기저귀에 대한 소개가 있어요.
기저귀는, 에어윙은 "어떤 움직임에도 쾌적하고 편안"하대요.
아이를 위해서는 편안한 기저귀, 쾌적한 기저귀, 피부에 무해한 기저귀가 중요할 것 같아요.
샘방지 같은건 이제 크게 중요하지 않더라구요. 아이의 쉬가 넘칠때까지 기저귀를 방치하지도 않을 뿐더러,
세연이는 설사를 하거나 묽은변을 싸거나 하지는 않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