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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송보송한 궁디 만들어주는 에어윙 팬티기저귀

작성일 2020.12.26 20:02 | 조회 402 | 대구세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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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별밤쌤입니다. 오랜만에 우리 세연이의 기저귀 이야기를 들려드리려고 해요.

얼마 전, 기저귀를 한번 또 다시 바꾸었습니다.

이유요?.. 사이즈를 잘못 골라서 너무 컸기 때문에요. 별 이유는 아니지요?^^

늘 쓰던 제품을 쓰는게 가장 마음 편해서 그렇게 하고 있었는데요.

오랜만에 새로운 기저귀인 엘프레리 에어윙 팬티기저귀를 골라보았어요.

 

엘프레리 기저귀는 저에게 생소한 기저귀 이름이었어요.

그래서 반신반의 했지만 얇다는 이유로, 바로 골라보았답니다.

뒷면을 보니, 기저귀 그림과 유통기한이 나와있네요. 유통기한 대박 길엉! 23년까지에요. 지금 20년 12월인데 ㅋㅋㅋ

자, 그리고 기저귀에 대한 소개가 있어요.

기저귀는, 에어윙은 "어떤 움직임에도 쾌적하고 편안"하대요.

아이를 위해서는 편안한 기저귀, 쾌적한 기저귀, 피부에 무해한 기저귀가 중요할 것 같아요.

샘방지 같은건 이제 크게 중요하지 않더라구요. 아이의 쉬가 넘칠때까지 기저귀를 방치하지도 않을 뿐더러,

세연이는 설사를 하거나 묽은변을 싸거나 하지는 않거든요.

 

세연이의 기저귀와의 만남시간이에요.

처음 보는 기저귀, 양도 많은데 번쩍 번쩍 들고다녀요. 손잡이가 있는게 너무 좋았나봅니다.

 

세연이에게 첫 기저귀를 꺼내주었는데요. 기저귀에 있는 그림을 유심~히 보아요. 아무래도 그림이 아기자기하게 들어있어서 관심이 가는 모양이에요. 궁금한 건 못참는 성격탓^^


살짜꿍 기저귀를 확인해보아요. 사이즈는 L사이즈입니다. 그리고 가운데 소변줄도 보이네요. 소변줄 없는 기저귀는 못본듯!

그리고 이것 저것 엄청 많은 그림들이 들어있네요. 보라색 구름이 있고 네모 세모~ 돼지꼬리모양도 있고요. 다양해요.

그림은 뭔가 특정한 그림보다는 아이들 낙서같은 느낌이에요.

 

안쪽면이에요. 에어윙이라고 했는데 아마 통기가 잘 된다는 뜻인거겠죠?

아이 피부에 직접적으로 닿는거니까, 특히나 기저귀니까 부드러운지 꼭 확인하고 있어요.

  

아기가편한 엘프레리 에어윙 기저귀, 안쪽도 보고 잘 늘어나는지 보고!

제가 가장 중요시 여기는 부분입니다. 바로 허리밴드!! 다리밴드!

지금은 예전만큼 살이 많은건 아니에요. 하지만 세연이의 허리와 허벅지는 여전히 튼실하고 대단합니다.

이런 우리 세연이를 위해 허리밴드와 다리밴드가 죽 죽 잘 늘어나는 제품을 고르고 있어요.


 
 

세연이의 착샷입니다. 뱃살에 파묻힐뻔 한 배꼽이 기적적으로 보이고 있네요.

요즘 울 세연이는 참.. 다양한 놀이를 하면서 놀아요. 언제나 엘프레리가 함께하고 있군요.

얼마전 들인 드럼에 아주 꽂혓어요. 꼭 의자에 앉으려고 하거든요. 이 의자에 앉고 일어나고 뛰어다니고 쇼파에 오르고 하는동안 기저귀는 샘 없이 잘 지켜주고 있어요.

아, 아까 보였던 배꼽이 다시 숨었네요. 요즘의 세연이 집콕놀이 2탄입니다. 하하핳하....

화투에요. 네... 이 시뻘건 색깔에 다양한 그림이 들어있다보니 우리 세연이가 아주 좋아해요.

그림들을 유심히 관찰하기도 하구요. 그림 속 꽃이나 새들을 보며 "짹짹이"라고하니 박수치며 좋아해요.

다리를 쩍벌하고 앉아있어도 기저귀는 여전히 흔들림 없네요.

 

세연이가 다양한 놀이를 하는 중에도 크게 불편함 없이 착용 가능한 엘프레리 제품이었어요.

세연이가 기저귀를 싫어하는지 좋아하는지는 기저귀를 갈 때 표가 나는데요.

기저귀를 다시 채우려고 하면 짜증부리고 보채는편이에요.

다행이도 그런 점이 없어서 안심했습니다.

울 아가의 즐거운 놀이를 위해 편안한 엉덩이 만들어주는 쁘띠엘린 엘프레리 에어윙 팬티기저귀!

귀여운 그림에 얇디 얇고 통풍 잘 되는 기저귀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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