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또 새로운 기저귀를 사용해보아요. 요즘 세연이 체중을 측정해봤더니만 오오옹!! 11.05kg 이더라구요. 안큰다~ 안큰다~ 하면서도 또래보다는 더 똥똥~하네요 ㅋㅋㅋㅋ 너무 살만찌면 큰일인데, 그래도 안크는 것 보다 낫다는 생각으로..! 이렇게... 합리화를 해봅니다.
아무튼, 기존 L 사이즈 기저귀에서 XL로 갈아타는 시점이 되었어요. 엄청 고민했는데 말이죵^^
이번에는 나비잠 울트라씬듀얼핏 기저귀를 선택했습니다. 이름부터가 울트라씬! 엄청 얇은가봐요.
게다가 프리미엄이라고 금박으로 써있으니 기대가 사아알~짝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