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쪽으로는 밴딩이 넉넉해서 충분히 편안하게 움직일 수 있는거 같아요.
허벅지에도 밴딩이 적당히 들어있고 끼거나 하지 않아서 자국이 남거나 하지 않아요.
다행입니당^^
무엇보다 얇고 얇은 슈베스 슬리머 기저귀는 흡수가 관건이에요. 아무래도 얇으면 흡수가 잘 안될거라는 생각때문에 걱정이 되는데요.
기저귀 채운지 몇시간이 지났는데도 막 묵직해지거나 아니면 축축해지는게 없이 괜찮았어요.
아무래도 세연이가 기저귀 뗄 시기가 되니까 점점 변기도 사용하고 하니 기저귀에 쉬도 적게 하는 것 같아요^^
그래도 기저귀에 쉬를 하기는 하니까 쉬하고 났을 때 묵직~한 느낌이 들지 않고 소변 줄로 확인 하는 정도니까 괜찮은 것 같아요.
특히나 레깅스 많이 입는 울 세연이에게는 똥싼핏 아닌 슬리머 기저귀 덕분에 예쁜 핏 나와서 넘 좋답니다.
여름에는 얇은 기저귀추천 꼭 필요하죵^^
슈베스 슬리머 기저귀로 아기 뽀송한 엉덩이도 지켜주고 똥싼핏 아닌 예쁜 레깅스핏까지 살려주기로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