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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머 나비잠 울트라씬 듀얼핏 밴드기저귀 여름용으로 적극 추천해요

작성일 2021.06.07 18:39 | 조회 1,236 | 대구세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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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별밤샘입니다.

요즘 날이 더워서 우리 세연이가 땀을 정말 많이 흘려요. 여태까지 땀 흘리는 적이 없어서 몰랐는데요.

바깥놀이 후에 집에 들어오면 등이며~ 엉덩이며~ 아주 땀 범벅에 난리가 나있어요.

와... 세상에 이정도로 땀이 날 수가 있는건가?! 싶을정도로 땀을 많이 흘려요. 옷이 젖을만큼요.

이 작은 아이가 이렇게 땀을 흘리면 건강상에 문제가 안되나 걱정하긴 했는데, 또 잘 먹고 잘 씻고 잘 자니까 건강하다고 생각할 수 밖에용..!

아무튼 이 더운 날씨를 조금이나마 이겨보라고 여름 기저귀로 바까주었어요.

고르고 고르고 고른게 바로 이 나비잠 밴드기저귀입니다. 나비잠은 울 세연이 어릴 때부터 써왔던 브랜드인데 늘 여름용 물놀이기저귀, 방수기저귀를 많이 썼어요.

그런데 마침 나비잠 울트라씬 듀얼핏 썸머 밴드기저귀가 나왔길래 바로 픽! 했답니다.

일단 봉투부터 살펴볼게요. 나비잠 기저귀 방수기저귀는 그냥 지퍼백에 들어있는데 울트라 듀얼핏 썸머밴드는 일반 기저귀봉투처럼 생겼습니다. 손잡이도 달려있구요

 

한팩에 무려 36개나 들어있는 아주 혜자스러운 밴드기저귀에요. 확실히 팬티기저귀보다 밴드기저귀가 양이 더 많네요.

세연이는 4단계 L사이즈로 준비했어요.

세연이 몸무게가 11.5kg정도인데요. 몸무게는 늘지 않지만 키가 좀 더 크는 것 같아요.

하지만 병원에서 키크는 것 보다 몸무게가 늘지 않았다고는 했답니다.

좀 더 잘 먹여야겠다.. 하고 생각하긴 했지만 아무래도 뽀올록 나온 세연이 배를 생각하면 그런생각이 사악~ 사라지기도 해요.

아직도 아기 몸매처럼 배가 뽈록 하답니다.ㅎㅎㅎ

그래서 사이즈가 클까 하는 걱정은 하~나도 안되었어요.

나비잠 울트라씬 듀얼핏 밴드기저귀 윗면을 열어보면 이렇게 빼곡~하게 들어있어요.

한 팩에 이렇게 많이 들어있는거 너무 좋아용^^

 

암튼 제품을 열어보면요!

쨔란~

넘 디자인이 귀여운 나비잠 기저귀에요.

하나는 토끼이고 하나는 물범? 물개? 그런 친구랍니다.

세연이는 야옹, 멍멍, 짹짹 다음으로 익힌 동물이 토끼에요.

마침 토끼그림 있어서 너무 좋았답니다.

뒷면에 밴드는 까끌거리지 않고 많이 부드러운 편이었어요. 이런찍찍이가 챡 붙는다는게 참 신기해요.

 
 

옆면이 잘 늘어나야지 다리나 허리가 껴서 불편한게 없는데 손으로 살짝 늘려보아도 정말 정말 잘 늘어나고 부드러워요.

나비잠 울트라씬 듀얼핏 썸머밴드기저귀가ㅣ 무엇보다 가장 마음에 들었던 건 이 안쪽 면! 아기 몸이랑 가장 많이 닿아있는 부분이 정말 부드러워요.

구멍이 송송 나있기도 하고 목화 그림으로 무늬가 있어요.

근데 손으로 만져보면 너무너무나 부드럽답니다.

아기가 입었을 때에도 똥싼핏이 아니고 너무 편안해보이면서 그냥 팬티입힌 것 처럼 보여요.

세연이도 정말 편안하게 움직이는 것 같아보이죠?!

여름에는 엉덩이에도 뽀송함이 필요한데!

나비잠 덕분에 우리 세연이 엉덩이에도 뽀송함이 올 것 같아요.

나비잠 기저귀로 시원한 여름기저귀 되길 바래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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