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세연맘hoyoung0531
작성일 2021.06.07 22:08 | 조회 462 | 대구세연맘
안녕하세요. 별밤쌤입니다.
요즘 계속 세연이 기저귀를 바꾸다가 이번엔 물티슈도 바꾸어보았어요.
계절이 계절이다보니... 자꾸만 새로운걸 찾게 되는 것 같아요. 오늘은 물티슈 중 처음 사용해보는 제품을 가져왔어요. 바로 생분해 물티슈입니다. 킨도 제품인데요 생분해 물티슈라니! 환경을 아끼는 킨도의 마음이 느껴져서 눈에 쏙 들었어요.
킨도의 골드아기물티슈는 가격이 착한편은 아니에요! 하지만 환경까지 생각하는 생분해 물티슈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가격이 용서되는 그런 물티슈에요.
사실 아기를 키우면서 물티슈를 펑~펑~쓰고 있어요.
예전에는 아기 피부 안좋을까.. 물티슈 대신 물수건도 쓰고,
물티슈 쓰면서 얼마나 양심에 찔렸는지... 하지만 편한건 어쩔 수 없잖아요.
기저귀도, 비닐봉투도 생분해 되는 제품들이 많은데 물티슈만큼은 그런 제품이 없었던 것 같아요
아무튼 킨도 아기물티슈가 생분해 물티슈라는 점을 정말 칭찬하고 싶어요.
외관은 일반적인 물티슈처럼 생겼는데요. 뚜껑부터 골드빛~
킨도 아기물티슈 중 킨도 골드 물티슈랍니다. 겉에만 봐도 엄청 고급스럽죠?!
사실 외관은 크게 중요하지는 않아요.
요즘은 세연이도 많이 주의하는 편이기도 하고, 되도록 아이 손에 안들어가도록 하고 있거든요.
안쪽 스티커를 제거하면 새~하얀 생분해 물티슈가 보여요.
생분해 물티슈 한장을 쏘옥 뽑아보면 벌써부터 느낌이 옵니다
바로 부!드!러!움~
아주아주 부드러움이 느껴져요.
생분해 물티슈 킨도 제품에는 뚜껑처럼 지그재그 무늬가 있어요.
이렇게 보기만 해도 벌써 느낌 오시나요?! 네!
아기물티슈에 적합하죠. 도톰~합니다.
그리고 손에 닿는 감촉도 너무너무 부드럽구요
크기도 적당한 사이즈에요.
손을 올려서 킨도 아기물티슈와 비교해봐도 작다는 생각 들지 않지요.
면적이 좁으면 닦아줄 때 불편함이 있는데 면적도 적당해요.
너무 크지도 작지도 않은 생분해 물티슈랍니다.
킨도 생분해 물티슈를 세연이에게 줘봤어요.
아이도 물티슈를 이용해서 요즘 스스로 닦기도 하거든요.
아주 아주 능숙하게 물티슈 뚜껑을 열어요.
마침 식사 직후라서 입 주변에 김도 묻고 깨끗하지는 않아요.
킨도 골드 아기물티슈로 얼굴도 입 주변도 정말 잘 닦아요.
스스로 하는 습관 잡아주는데 순한 물티슈라서 너무 마음이 놓인답니다.
울 세연이도 거부감 없이 향나지 않는 순한 물티슈라서 너무 마음에 들어요.
순해서 신생아때부터 쓸 수 있는 신생아 물티슈
고급스러움까지 갖춘 킨도 골드물티슈
환경까지 생각해서 더욱 더 칭찬할 만 한 생분해 물티슈가 여기 있었어요.
대구세연맘 (30대, 대구 달서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