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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잠 기저귀 얇고 편한 슈퍼드라이 팬티기저귀

작성일 2021.10.31 14:56 | 조회 331 | 대구세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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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잠 기저귀

우리아이 잘 때 슈퍼드라이


아이가 커가며 기저귀 떼기 연습이 시작되었다.

가끔 장거리로 이동할 때면 아이에게 기저귀는 필수가 되었다. 그렇지만 이미 기저귀 떼기 단계가 시작된 우리아이는 기저귀착용을 극구 거부하기 시작했다. 그러던 중 얇으면서도 흡수가 빠른 나비잠 슈퍼드라이 팬티기저귀로 아이의 취향을 적중했다.

 

안녕하세요. 2년차 기저귀 유목민 별밤쌤입니다.

기저귀는 아이가 자라면서 계속 바뀌는 것 같아요.

아무래도 다양한 종류와 기능을 담은 기저귀가 있다보니까 아이가 자람에 따라 단계가 변하기도 하구요.

요즘 심쿵이 기저귀 떼기가 시작되면서 이젠 팬티만 입으려고해요. 그렇다고 팬티만 입히면 밤에는 ㅠㅠ 정말 낭패죠.

이불빨래하느라 얼마나 바쁜지 몰라요.

그래서 이번에는 아이가 갑갑하지 않게 착용할 수 있는 나비잠 기저귀를 선택했어요. 아무래도 쫄바지를 많이 입는 계절이다보니... 편한게 제일인 것 같았거든요!

 

나비잠 슈퍼드라이 팬티기저귀인데요. 사이즈는 XL사이즈로 선택했어요.

사이즈가 11~16KG라서 무난하게 선택할 수 있었어요.

몸무게 권장 사이즈가 굉장히 넓은 편이라서 누구든 편히 착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요즘은 제조일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더라구요.

제조일은 올해 8월 말일이에요.

그렇게 오래되지 않았네요.

물론 24년까지 유통기한?이 길~어요.

보통 팬티기저귀들이 그렇듯, 나비잠도 굉장한 유통기한을 보여주네요.

 
 

어린이집에 가지고 다니기 쉽게 끈이 달려있어요.

우리 심쿵이 어린이집에서는 매일 3개씩 들고다녀야하는데

어린이집에 팩으로 보내는 곳이 좀 부럽긴 해요...

아무튼 손잡이가 있어서 편안하다는거!

그리고 위에는 점선이 있는건 이제 기본이죵!


우리 심쿵이가 나비잠 기저귀 슈퍼드라이를 처음 써보는 날이에요.

아무래도 요즘 공룡에도 관심이 많은데 공룡을 좋아하네용!

맥스드라이에 표지가 공룡이라 거부감부터 없어요.

 
 

기저귀 오픈해주었더니 꺼내려고 난리에요.

한장 꺼내주니까 유심~히 보더라구요.

 
 

앞면과 뒷면의 그림이 달라요.

앞면 뒷면 둘 다 공룡인데

앞면은 티라노? 뒷면은 스테고 아니고.. 음..

아무튼 공룡이긴 합니다!

아기자기한 일러스트가 들어있어서 좋아요.

그리고 기저귀 그림이 진하면 흰색 쫄바지 입었을때 비치는데 다행이도 그림이 연하더라구요.

 
 

맘에 들었던 우리 심쿵이! 얼른 입어봤어요.

뒷면에 있는 공룡, 그리고 다양한 그림 너무 사랑스럽죠?

여자아이들도 좋아하겠지만 남자친구들이라면 더더욱 좋아할 것 같아요.

뒷면은 역시 테이프가 하나 붙어있죠.

어느 기저귀든 팬티기저귀라면 공통된 사항인 것 같아요.

자! 그럼 신생아때부터 꾸준했던 우리 심쿵이의 허벅지

그래서 늘 기저귀 쪼임에 신경써왔어요.

저는 딱! 요런 스타일만 원해요.

잘 늘어나고! 끼이지 않는거요.

제가 딱 원하는 스타일이에요.

와... 이렇게보니 우리 심쿵이의 허벅지 사이즈가 참 남다르군요^^:;;;

하하핳ㅎ

아무트 우리 심쿵이 허벅지와 엉덩이를 이중으로 감싸주니까

새는것도 걱정 없었어요.

너무나 간편하게 사용 가능했답니다.

전반적으로 두께가 참! 얇고, 편하게 입힐 수 있었는데요.

얇은데도 불구하고 슈퍼 드라이라니! 아이가 거부감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기저귀랍니다.

아이가 공룡을 좋아한다면!

3세 이상으로 소변보는 양이 많아졌다면

나비잠 슈퍼드라이 팬티기저귀 사용해보세요!

아이가 먼저 좋아하는 나비잠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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