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현*예찬마미hsugi0819
작성일 2007.10.24 14:27 | 조회 5,424 | 다현*예찬마미
기대만큼 실망도 좀 있을거라 생각했는데요,,,노노노...정말 만족해요.
진짜 작네요.
우린 아빠꺼랑 엄마꺼 그리고 딸꺼까지 세개했는데, 울 아들이 크면 자기도 갖고 싶다 할것 같아요.
아~~~선물하고 싶은 사람들이 너무 많은데...비용이 부담스러워..소문만 내고 각자 알아서 해라해야 겠네요.ㅋ
이번주 시아버님 생신이라 시골에 가는데 자랑 많이 해야지...울 동서가 엄청 부러워할것 같아요.^^
다현*예찬마미 (50대, 부산 동래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