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하나티비로 스노우보드게임을 하게 하거든요.
소근육발달에 좋게 하려고 시작하게 한건데
상위에 리모콘을 올려두고 이젠 혼자서도 잘해요.
장애물을 하나씩 피하고 나면 막 소리지르면서 엄마 나 이거 피했어
하고요.
뽀로로가 에전에 보드타는거 보고서는 더 재미있어 하나봐요.
그래도 역시 애들은 애들이죠.
손목하고 검지만 이용해서 하는 컴퓨터 마우스보다는 좀 나은것같아요.
대견해보이더라구요.
그리고 지도 남자라고 혼자서 열중하면서 승부욕을 보일때면
너무 귀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