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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듀플로] 레고 듀플로 가정집 5639 - 왔어요~~

작성일 2011.12.14 11:37 | 조회 3,048 | 아르티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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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개월 인우와 9개월 연우의 레고 체험기

 

드디어 도착했습니다!!우와 우와~~

 

섬 지역이라 다른 분들보다 몇일 늦게 받았지만 늦은 만큼 그 감동은 엄청나네요

 

택배아저씨의 문자가 오고 오전 내내 택배아저씨가 선물갖고 올꺼라고 말 들어야야된다고..

 

인우를 구슬리고 있는데

 

드디어 아저씨 도착!!

 

박스가 들어오기도 전에 마중 나가서 들고오더니 착!!붙어서 안 떨어지는 우리 우남매,,

 

"엄마 이거 제꺼에요? 빨리 뜯어주세요~~"

 

사진 찍고 뜯어주겠다고 했더니 붙어서 떨어지지를 않는다.. 제발 아가가들아.. 사진 쫌 찍자...ㅡㅜ

 

심지어 올라가서 자기것임을 강력히 주장하는 인우!!

 

통은 생각보다 가볍고 흔들었을때 공간이 많이 비어있는 듯...

 

나 레고입니다~~라고 당당하게 알려주는 레고~!!

 

박스에 테이프를 뜯고 사진 좀 찍을려고 했는데 오와~~ 달려들어 상자를 쓰러트리더니 꺼내는 인우

 

옆에서 연우는 언제 뜯나 기회만 엿보는 중

 좋다고 박수까지 쳐주는 우리 인우님~

 

그렇게 좋냐~~!!

 

집에 레고 종류는 없어서 그런지 엄청 좋아한다.

 

그러나.. 아직 상자도 뜯기 전이라는거...

 


 드디어 찍었다. 그러나 연우 손까지 뺄수는 없었다.

 

엄마한테도 이런 애정을 보여달라구요~~

 

레고 듀플로~~

 

2~5세용이라는 건가.. 여튼.. 그런거 같다...

 

이 그림을 보고 집도 만들고 뒷면에도 다른 모양의 집 모양이 두개가 더 있어서 창의력 떨어지는

 

저같은 엄마는 아주 좋더리구요. 그냥 따라 만들기만 하면 되니까요~~^^

 

 

뒷면에 보면 응용 버전~~

 

4층집~

 

오른쪽 귀퉁이에도 보면 하나더~~
 

박스의 옆에도 만드는 방법이 있다.

 

박스를 굉장히 잘 활용한듯.. ㅋㅋ

본품을 꺼내자 마자 올라타는 연우씨...

 

사진 좀 찍자고..ㅡㅜ

 

9키로 가까이 우리 연우가 올라가도 끄떡없는 튼튼한 박스


옆에는 안에 들어있는 부속품의 종류와 갯수를 친절히 보여주고 있다.

 

아쉬운건 설명서에도 있었다면...

 

박스는 아무래도 버리게 되는데..

 

저처럼 가끔 다 있는지 확인하는 사람들에겐 저것만 떼서 놓을수도 없고...

 

설명서에도 한번 더 첨가 했으면...


박스안에 또 박스가 있었다.

 

부속품들을 넣은 튼튼한 박스

 

신랑이 박스들을 보더니 뭐가 박스가 이렇게 많아?

 

내용물에 비해 엄청난 박스들..

 

그래도 안전하게 온거 같은 기분..훗...

 

역시 무섭게 달려드는 우리 우남매


집만들기 설명서.

 

장난감에만 관심있고...

 

애들이 관심없는 틈을 타서 찰칵!!!

 

박스에 있는 2층집 만들기에 대한 설명과 조금 애매한 부분을 자세하게 설명되어있다.


레고 친구들이 덮을 이불도 이렇게 가지런히 정리되어서 따로 포장되어 있다.

 

예쁜 노랑 바탕에 꽃무늬~~

작은 장난감들은 따로 포장이 되어있다.

 

과자 봉지처럼 뜯기 쉽게 되어있다.

 

그래도 엄마에게 뜯어달라는 우리 인우씨

하나를 뜯은 모습

 

아빠와 창문이 있고 울타리도 두개가 있다.

 

오른쪽에는 화장실 변기와 세면대가 있다.

 

냄비도 보이고...

 

뜯자마자 뺏기는...ㅡㅜ


아기인형은 따로 포장이 되어있다.

 

이렇게 홈이 있어서 뜯기에 편할꺼 같지만 생각보다 비닐은 튼튼했다.

 

이렇게 깔끔하게 되어있어서 연우가 빨때도 조금은.. 안심이 된다고 할까...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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