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가족소개~
지금까지 뭘그래 한게 많은지...
레고에는 아빠 엄마 누나 아기가 있다.
아기는 다리가 고정!! 조정이 안되고 손도 그냥 손싸개용...
레고 손이 아닌 아기... 음...
빨아벅기에 딱 적당한 사이즈..
연우도 먹고 놀러온 하민이도 먹고...
사탕이냐~이것들아~~
표정좋은 엄마 아빠..
엄마 아빠는 딱히 별 특징이 없다. 그냥 평범함...
네모눈을 가진 가족...
누나와 동생..
누나.. 입을 잘보면 썩소를 날리고있다.
아이야 넌 어린이란다.. 썩소라니.. 음.. 이쁘진 않군...
인우가 물었다. 왜 누나만 있어? 오빠는?
인우가 오빠라 오빠가 갖고싶나보다.. 미안하다 인우야..
구성이 그렇단다...
아기 머리는 대머리.. 컄캬
배냇머리가 빠져서 머리카락을 다 자른거니?
레고에 끼우면 앉아있는 포즈를 취할줄 아는 공갈젖꼭지를 물고있는 귀여운 아기
연우는 아기 인형이 쥐기가 불편한지 잘 안갖고 논다.
엄마를 상대로 조금 더 살펴봐야겠다.
일단 기본자세...
일명 레고손이라 부르는 저 c자형 손가락.. ㅋㅋ
빵이나 냄비 등등을 잡을수 있다. 생각보다 효율적인데~~
다리도 레고에 쏙!! 들어갈수있는 형태~
그런데 물건을 들면 쏠린다..넘어져...넘어져...
중심을 잘 못 잡는다.
안녕~~자세
손을 앞으로 뻗어주세요~~
만세도 잘한다.
만세~~ 팔은 자연스럽게 잘 올라간다.
가족 모두 해 보고 싶었지만 우리 우남매가 기회를 안 준다.
엄마도 그나마 우남매 눈치보면서 찍는다고 급하다 급해...
요렇게 앉아있기도 잘한다.
중심을 잘 잡으시는데~~훗..
레고손 레고발~~
아기를 바라고보고 있는 엄마..
아기는 따로 움직일수있는 관절이 없어서 그냥 옆으로 눕히고..
엄마는 고개를 돌려 아기를 볼수있다.
고개도 잘 돌아가요~
아가~~
둘의 시선이 다르다...ㅋㅋ
엄마의 뒷태..
엉덩이가 나름 중심을 잡고 앉을수있게 생겼는데~~
심플하게 이쁘게 생긴거 같다.
레고의 가족 나들이
엄마가 유모차 밀고 아빠는 따라가요~~
누나도 함께 놓는가 했는데...
누나를 빼버린 인우..
누나는 어린이집 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