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월 아기임에도 피부는 아기가 아닌.. 우리아들
꺼끌이가 부들이 될수 있게 해준 로즈 앤 알로에베라 베이비밤을 소개합니다.
태어나서 태열이 오르고 가라앉자 계속되는 아토피성 피부끼에 기저귀 발진까지..
엄마로서 아기피부를 지켜주지 못해 미안했습니다..
같은월령 친구들을 만날때마다
비교되는 피부에 미안함은 더하고.. 얼마나 속이 상했는지 모릅니다.
그래서 정말.. 좋은 화장품, 고가의 상품들을 듬뿍듬뿍 발라주었고,
뭐..피부 진정효과나 수분을 잡아주는 건 어느정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캐롤프리스트의 베이비밤을 만나기전까지는 말이죠^^;;
보기에도 예쁘지만,
발림이나 보습은 정말 따라올게 없다고 느꼈습니다.
처음엔 꿀광인지, 답답한 오일이 둥둥 뜬건지..
모르겠었는데..
일주일정도 사용하고나니~
아기피부가 부드럽게 점점 돌아오더라구요^^
성실히 발라주는게 엄마의 역할이라 생각하며
열심히 발라주었더니..
저보다 주변사람들이 아기피부 좋아진걸 먼저알고 얘기해주더라구요^^
요고~~작지만 정말 강합니다.
제 맘을 뺏어버린 베이비밤
50g이라 충분히 사용할수 있고
요목조목 성분이나 날짜 깔끔히 표기되어있고..
확인하기 쉽도록 안내문까지
더 믿음이 갑니다.
전 구매해서 사용할겁니다^^
여태껏중엔 쵝오의 보습과 진정 개선..
체험할수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개봉컷과 before-after를 찍어놓고서
친정에 와있는 바람에..
아쉽지만,
글로 대신합니다..
아직도 완전히 아기피부는 아니지만,
더노력해서 꼭 찾아주고싶고 그럴수있을것같은 희망이 생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