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 배추속대 , 무 , 홍고추 , 쪽파
절일때 : 물 , 굵은소금
양념 : 물 , 고추가루 , 소금 , 설탕 , 매실액
배추속대만 사용했어요^^ 나머지는 나중에 된장국 끓여먹죠 뭐 ㅋ
소금물에 40분 정도 절여볼까요?
무도 나박하게 썰어서 따로 절여주세요
무는 배추보다 적게 절여야 되요^^
30분 정도 절여볼까요?
절인 배추랑 무는 가볍게 한번 헹궈서 물기만 빼놓구요
★ 소금물에 절이면 소금을 직접 뿌려 절이는것보다
부드럽고 간이 순하게 배겨요 !
어젯밤에 미리 소금물을 만들어 두었죠 호홋 !
쪽파 홍고추 오이만 일단 사용했어요 ㅠ
마늘하고 생강은 깔끔한 국물을 위해서 채썰면 좋은데
생마늘을 거의 다져놓는 편이라서 다시백에 싸서
흔들어서 풀어주었답니당 ㅎ
저는 생강 싫어해서 다진마늘만 썼구요 ㅎ
면보에 싸서 해두 되구 다시백에
고추가루 2큰술 정도 넣어서 헹궈 주었답니당
고추가루 직접풀면 둥둥 떠서 지저분 하니깐요~ㅎ
★ 소금 설탕 매실액을 적당히 넣어서 풀었어요 ^^
매실액은 심심하면 넣어주는 그런것?ㅋ
정말 거진말 안하고 일찍 시집도 왔지만
밥한번 안해보고 귀하게 자라서 ㅋㅋ
처음 요리를 접할때면 만들고 나서도 신기하답니당 ㅎ
배추 무 오이 홍고추 쪽파를 골고루 섞어 담고
여기에 고춧가루 푼물을 살포시 부어주세요 ㅎ
싱거워 보이지만 모르겠어요 ㅠ
처음 만든 성의를 생각해서 맛있다고 해주셨음 좋겠는데 ㅠ
어떤걸 시댁에 가져가야 할까요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