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다방
  • 땡깡한결
    hyukmint

내 수다

게시물14개

[숲소리 체험단] 하루에도 수십번 마르고 닳도록 부른느 생일축하 노래~ 이제는 숲소리 생일 케익 세트와 함께해요. #1

작성일 2011.03.23 16:19 | 조회 3,298 | 땡깡한결

2


한결이에게는 3가지의 숲소리 장난감이 있어요.

제일 먼저 한결이가 만나게 되었던 숲소리 장난감은 악기세트였구요.

평소에 악기를 두드리고 흔들고 하는 것을 너무 좋아하는 한결이를 위한 장난감이었답니다.

그냥 악기가 아니라 여러가지 동물 모양을 하고 있어서 한결이가 더 흥미를 보였던 것 같아요.

 

그리고 두번째는 요리세트~

한결이는 엄마를 닮아서 요리를 하는 것을 무척 좋아한답니다.

그래서 엄마가 요리를 할 때면 칼질을 하던 반죽을 하던~

자기가 쉽게 볼 수 있는 바닥에 놓아두고 하라고 하구요.

그리고 나서는 자기도 해보겠노라고 땡깡을 부리곤 했죠.

그렇기 때문에 선택을 한 것이 많은 요리장난감 중에서 숲소리 요리세트~!

 

그리고 세번째는 병원놀이 세트~!!

한결이는 병원놀이를 참 좋아하는데요.

하루에도 몇 번씩 제 옷을 위로 올려서는 청진기를 꽂고 자기가 의사라고 하면서

진찰을 하곤 하는데요.

주사도 놓고,

약도 먹이고,

연고도 발라주고.. ㅋㅋㅋㅋㅋ

 

그렇게 좋아하는 놀이들이 온통 숲소리로 이루어진 한결이.

그리고 이번에는 생일케익세트가 한결이에게 왔답니다.

 

벌써 4번째 숲소리 장난감이기 때문에 한결이는 택배 상자만 보아도 숲소리 장난감이라는 것을

아는지 한껏 들떠서는 택배 상자를 열겠다고 난리를 피우네요~

 

숲소리의 택배 상자에는요.

커다란 하트 무늬가 있어요.

그것도 빨강색의 정열적인~~ ^^

그리고 그 하트 안에는 이런 문구가 적혀 있는데요.

 

"기사님~부서지거나 늦어지면 아이가 울어요. ㅠㅜ 부탁드립니다."

 

라고 말이죠.

요즘 택배 물량이 많거나 아니면 택배 기사님들이 불친절한 경우가 많아서

집으로 도착한 물품들이 부서지거나 엉망이 된 경우가 간혹 있는데,

이런 문구 하나로 아기에게 장난감을 선물해 주는 엄마들은 감동을 받는답니다.

그래서 숲소리 제품을 받을 때에는 언제나 기분이 좋아요~



자~ 보세요.

숲소리 생일케익 세트는요.

저렇게 재활용 종이 상자에 담겨져서 배송이 되었어요.

상자의 윗면에는 저렇게 숲소리의 로고가 찍혀져 있구요.

양 옆으로는 숲소리 생일 케익 세트에 대한 설명들이 적혀있죠.

 

음~ 숲소리 제품은 여러 기관으로부터 인증을 받은 제품인데요.

어떤 인증을 받았냐구요?

국제 경영 시스템 인증

국제 친환경 경영 시스템 인증

유럽 안전 인증

미국 안전 인증

일본 안전 인증

호주 안전 인증

한국자율안전확인

등을 받았답니다.

 

뿐만 아니라 1826년 발간된 프랑스의 유력지이며,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신문인 르 피가로에서

소개가 되기도 한 전 세계적으로 유명해진 제품이랍니다.

크하하~~~ ^^



이제는 상자를 열어보아야 겠죠?

상자는요

그냥 본체와 뚜껑으로 되어있는 것이 아니라 저렇게 조립식으로 되어있어요.

그래서 배송시에 뚜껑이 열려서 그 안에 들어있는 장난감들이

이리저리 움직이는 것을 방지하고 있답니다.

한결맘은 숲소리 제품의 종이 상자들을 모두 가지고 있는데요.

저 상자 안에 한결이가 이제 쓰지 않는 장난감들을 세척을하고 말려서

지퍼백에 넣은 뒤에 보관을 하고 있답니다.

상자가 열릴 염려가 없고, 상자 윗 부분에 연필로 안에 무엇이 들어있는지 살짝

적어놓으면 되니까~

보관도 무척 깔끔하게 되고 좋더라구요. ㅋ



상자를 열어보니~

역시나 에코백이 보네요.

한결이가 갖고 있는 4개의 숲소리 장난감 중

병원놀이 세트 하나를 제외하고는

3개의 장난감이 모두 에코백이 있어요.

그래서 장난감을 가지고 놀고 나서 정리를 할 때도 무척 편리하구요.

한결이가 다른 곳에 장난감을 가지고 갈 때에도 주머니의 손잡이 부분만 잡으면 되니까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평소에 가방을 들고 다니는 걸 좋아하는 한결이라죠~ ㅋㅋㅋ



드이어 모습을 드러낸

생일케익 세트랍니다.

생일케익 세트는요.

포크 2개, 나이프 1개, 작은 접시 2개, 큰 접시 1개, 케익 조각 6개, 촛불 6개로

구성되어 있어요.

큰 접시는 케익 조각을 모두 붙여서 케이크의 모양을 완성한 다음 얹어 놓는 용도로

사용이 되구요.

작은 접시와 포크는 각각

  1. 조각 케익을 먹는 역할 놀이를 할 때 사용이 된답니다.


    숲소리 홈페이지에도 보고 생각했던 것과는 달리

크기가 조금 작았지만, 그래도 앙증맞고,

아기자기한 케이크랍니다.

6개의 초가 있으니~ 6살 까지 열심히 가지고 놀 수 있을 것 같군요~ ㅋㅋㅋ

그리고 케익 조각은 각각 모양과 색이 조금 다른데요. 크게 보면

베이지와 진한 갈색 2가지의 색으로 나눌 수 있을 것 같아요.

아기의 생각으로 보면

생크림 케익 3조각과

초코 케익 3조각으로 되어있다고 생각하겠죠~



그리고 각각의 케익 조각에는 3개씩의 나무 자석이 숨어있는데요.

그 때문에 초나 케익 조각들을 떼었다 붙였다 할 수 잇답니다.

윗 부분의 나무 자석은요 초를 붙이기 위함이구요.

양 옆 2개의 나무 자석은요 케익 조각을 연결하기 위한 자석이랍니다.



그렇다면,

케익 조각 윗 부분에 초를 한 번 붙여볼까요??

나무 자석은 저렇게 진한 갈색의 원 부분에 있어요.

그 부분에 초의 아랫부분이 맞닿도록 해서 살짝만 얹어놓아주세요.

그럼 자석이 서로 철썩~~!! 하고 쉽게 달라붙는 답니다.

힘을 주실 필요도 없어요.

그냥 위에 살짝 얹기만 하면 되는 것이죠.



아까 말씀 드렸다시피,

6개의 케익 조각은 각각 생크림케익조각과 초코케익 조각의 느낌이 나도록 2종류로

나누어져 있는데요.

요 사진은 초코케익의 모습이네요.

ㅋㅋ 윗 부분에 진한 갈색의 나무를 사용하였기 때문에

그런 느낌이 많이 들죠.

하지만 이런 것은 인공적인 색을 사용해서 칠한 것이 아니라

나무본래의 색을 그대로 표현하고 있는 것이니 아기가

입에 넣었다고 해서 걱정하실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그리고 작은 접시 2개.

한결이는 요리세트에 2개의 접시가 있으니

종 4개의 접시가 생긴 샘이네요.

요 접시는요.

동글동글한 모양과 부들부들한 표면을 갖고 있는 접시랍니다.

마감처리와 코팅처리가 아주 잘 된~

그래서 계속 만져보고 싶은 느낌이 들게 하는 접시죠.



그리고 포크~~

요 포크는요.

한결이 요리세트의 포크보다는 색감이 조금 더 진해요.

아무리 같은 포크라하지만 사용한 나무의 종류에 따라 색감이 다르니

똑같을 수는 없겠죠~

포크라 하지만 모든 부분이 둥글게 되어있고,

손잡이 부분에는 손에 잡히는 느낌이 좋도록

조금 더 두껍게~

3겹의 나무로 되어있답니다.

한결이는 포크가 있으면 입으로 잘 넣고 있어요.

그러면서 냠냠~~ 한다고 하죠. ㅋㅋㅋ

다른 장난감이라면 한결이가 그렇게 입에 넣고 냠냠~ 하고 있으면

분명 한결맘은 버럭~~ 하면서 포크를 뺏어버렸을지도 모르겠어요 ^^

하지만 숲소리 제품은~~

입에 넣어도~~ 냠냠하고 있어??

아~~ 맛있겠네~ 한결이/

하면서 한결이의 놀이를 방해하지 않을 수 있답니다.



요건 케이크를 자르기 위한 나이프~!!!

나이프라고 해서 날카로운 부분은 절대로 없어요.

날카로운 부분이 있다면 절대로 우리 아가들에게 줄 수 없으니까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모서리 부분이 둥글게 마감처리가 되어있어서

나이프조차 너무 안전한 숲소리 생일케익 세트랍니다.



생일 케이크에 6개의 초를 꽂고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른 다음~~

초를 후~~~~ 하고 끈 뒤,

이렇게 나이프로 케이크를 잘라요.



그리고 난 뒤,

작은 접시에 케익 조각 하나를 얹고

포크로 콕~~ 찍어서

맛있는 케익 조각을 냠냠~~ 먹으면 된답니다.

우리 한결이는 꼭~~ 초코 케익 조각을 가지고 가서 먹는 시늉을 하네요.

아직까지 초코를 한 번도 먹어본 적이 없는 한결이이지만,

아빠가 초콜렛을 먹는 걸 보아서~

초콜렛이 맛있다는 것은 알고 있는 모양이에요 ㅋㅋ



숲소리 생일 케익 세트가 오기 전까지는

한결이는 오르다 자석으로 작은 아주 작은~~ 생일 케익을 만들어 놓고,

노래를 부르고

박수를 치고,

초를 끄고~

케익을 먹고~ 하면서 생일 파티 놀이를 했답니다.

하지만 아무리 케이크를 만들었다고는 하지만,

그 모양이 제대로 만들어졌을리 없기 때문에 놀이에 대한 흥미는 그다지 높기 못했죠.

그런데 생일케익 세트로 하는 생일 파티 놀이는~~

너무 신나고~

진짜 케이크를 가지고 하는 것 같아서 너무 좋아하네요.



쓱싹쓱싹~

이제 열심히  나이프로 케이크를 자르는 한결이네요.

열심히 잘 자르려고 노력을 하지만,

사실 아직까지 한결이에게는 나이프보다는 손이 더 편하기 마련이겠죠.

그래서 자르던 나이프를 던져놓고

결국에는 손으로 케이크 조각을 하나 둘~~

떼어내는 한결이랍니다.



하루에도 몇 번씩~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고,

초를 끄고,

생일 케이크를 자르고,

생일 케이크를 먹고,

박수를 치고 하는지 모르겠어요.

ㅎㅎㅎㅎㅎ

그동안 오르다 자석으로 만든 생일 케익은 도대체 어떻게 가지고 놀았던 것인지.... ^^;

쩌렁쩌렁~~

매일마다 울려대는 한결이의 생일 축하 노래 소리 때문에

옆집에서 찾아오지는 않을지 걱정이네요 ㅋㅋ


생일 케익 세트는 혼자 놀이도 가능하지만,

친구들과 함께 놀이를 할 때에도

싸우지 않고, 사이좋게 놀 수 있을 것 같아서 너무 마음에 든답니다.

다만 반개의 별을 뺀 이유는~~~

생일 케이크를 담는 큰 접시가 크기가 조금만 더 컸으면 좋겠다는 생각 때문이에요.

생일 케이크의 크기와 접시의 크기가 너무 딱 맞다보니~ 케이크를 자를때

이리저리 밀리는 감이 있거든요.

ㅎㅎ

그것만 빼면 완전 100점짜리 장난감이랍니다.

 


덧글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