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 번 후기에 말씀드렸듯이~
이번후기에는 한결이가 신나게 가지고 노는 레고듀플로 경찰트럭+경찰관의 구성과
사용방법 등을 보여드리려고 해요.
별로 구성품이 많지 않기 때문에
아기가 한 가지에 집중을 해서 가지고 놀 수 있고,
끼웠다 뺐다하는 블럭 자체가
아기의 소근육 발달이나 눈과 손의 협응력을 기를 수 있는 것이라 무척 기대가 되는
장난감이랍니다.
먼저 한결이가 제일 좋아하는 경찰트럭을 보여드릴께요.
경찰트럭은요. 앞바퀴 2개, 뒷바귀 4개로 이루어져 있구요.
앞으로 쭉~~ 밀면 아주 잘 나가는 움직임이 좋은 트럭이랍니다.
경찰 특유의 하얀색과 파랑색의 조합으로 이루어져 있구요.
운전석과 운전석 윗 부분 트럭 뒷 부분은 모두 다른 블럭을 끼울 수 있도록
블럭 꽂이 부분이 나와있죠.
이것은 경찰 트럭의 뒷 부분에 끼우는
범인을 가두는 것인데요.
이름을 무엇이라고 해야할지... ^^;;; 한결맘은 잘 모르겠어요.
감옥이라고 해야하나?? ㅋㅋㅋㅋㅋ
흰색의 감옥(감옥이라고 할께요 ^^)은 옆면에 각각~
문과 창문이 그림으로 그려져 있구요. 앞부분은 막혀있고,
뒷부분은 뚫려있는데, 요 뒷부분에 파랑색의 문을 끼워넣는 것이랍니다.
파랑색의 문은 앞 뒤로 가로 줄무늬가 있는 면과 밋밋한 면으로 나누어 지는데요.
가로 줄무늬가 있는 부분이 안쪽으로 (그러니까 감옥쪽을 보도록) 해서 끼워주시면 된답니다.
그렇다면, 문을 한 번 끼워볼까요?
문은요.
흰색의 감옥의 아랫 부분에 문을 끼우는 2개의 고리 부분이 있어요.
이 부분에 마찬가지고 꼬리 부분이 있는 파랑색 문을 끼우시면 되는데요.
끼울 때에는 파랑색의 문을 약간 비스듬히 세워서 끼우시면 잘 끼워진답니다.
딸깍 소리가 나면 문이 끼워진 것이구요.
요 문을 확식히 닫으시려면
문의 양옆으로 저렇게 또 기우는 것이 있어요.
그러니 문을 감옥 쪽으로 꾹 ~ 눌러주시면 요것도 딸깍 소리와 함께 문이 닫힌답니다.
이제는 경찰 트럭 뒷 부분에 감옥을 끼워야 겠죠.
뭐~~ 요것은 그냥 꽃이부분에 맞춰서
아랫부분으로 꾹~~ 눌러 끼우기만 하면 되니까
어려운 것이 전혀~~ 없어요
마지막으로~~
한결이가 경찰차나 경찰트럭을 좋아하는 이유 중,
제일 큰부분을 차지하는
애앵애앵~~ 하고 불빛이 들어오는 등 부분을 끼울 건데요.
요건 경찰트럭 운전석 윗부분에 4개의 꽂이부분 중 가운데 2개에 맞춰서 꽂아주시면
된답니다.
물론~ 소리나 불빛이 나지 않는 모형이지만,
한결이는 이 부분이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무척 흥미로워하고,
좋아하더라구요
레고듀플로 경찰트럭+경찰관에는
2명의 경찰관과
1명의 범인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경찰관과 범인 모두~ 양 팔을 움직일 수 있구요.
저렇게 'ㄴ'자 모양으로 접어서 앉힐 수도 있답니다.
경찰트럭이 움직이려면,
경찰트럭의 운전석에 경찰관이 앉아야겠죠.
아까 말씀드렸듯이 경찰관을 'ㄴ'자 모양으로 접어서~
4개의 블럭 꽂이가 있는 경찰트럭의 운전석에
꾹~~ 한 번 불러서 꽂아주기만 하면,
경찰관을 경찰트럭에 앉힐 수가 있죠.
어때요??
한명의 경찰관은 운전석에 앉혔고,
또 한 명의 경찰관은 윗 부분에 앉혔어요.
그리고~~
범인은~ 감옥에 ㅋㅋㅋㅋ
그 외에 블럭은
7개의 직사각형 블럭과
6개의 정사각형 블럭으로 나누어져 있는데요.
이 블럭들은 거의 대부분 한결이에게
블럭 쌓기나 도로를 만드는데 사용이 되고 있답니다.
그리고 그 외에 경찰견과 꽃~ 울타리, 돈블럭등이 있네요
모든 것이 다 블럭꽂이에 꽂을 수 잇도록 되어있기 때문에
그냥 가지고 놀기에도
경찰트럭에 꽂아서 가지고 놀기에도 좋은 구성품이랍니다.
보세요~~
저렇게 꽂기만 하면
어디든지 꾸밀 수 있고,
모양을 만들어 볼 수 있답니다.
우리 아이의 놀이~
그냥 놀이로만 그치실 건가요?
아이의 사회성을 길러주고,
정의로움을 일깨워주며
소근육 발달이나 집중력 향상~
눈과 손의 협응력 발달
창의성 발달 등~ 여러 가지 향상 효과를 가져올 수 있는 레고 듀플로 경찰트럭+경찰관을
선택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