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별이가 태어나고,
한결맘은 늘 걱정이었어요. 놀이를 하는 방법이 무척이나 과격한 우리 한결이 때문에
우리 한별이가 혹시나 다치지는 않을까 염려스러워서 말이에요.
그래서 우리 한별이만을 위한 침대가 있으면 참 좋겠다 싶었지만,
아시잖아요~~ 맘님들은..
아기들 침대의 가격도 결코 만만치 않다는 걸 말이에요.
그래서 친구가 쓰던 흔들침대를 빌려왔더랬죠.
그런데.. 요뇨석... 흔들침대에만 눕히면 집이 떠나갈 듯이 울어버리는 거에요.
그래서 포기~~~
하지만.. 엄마의 마음인지라 우리 아기를 좀 더 편안하고 안전하게
잠자게 해 주고 싶어서 고민 고민을 했는데,
우리 한별이에게 이렇게 편안한 침대가 생겼네요.
바로 "베이비홈 드림"이랍니다.
우리 한별이가 사용할 베이비홈 드림의 색상은 오렌지색이랍니다.
8가지의 색상이 있지만, 그 중에서 한결맘이 제일 마음에 들어하는 색상이
오렌지 색이엇거든요.
그래서 좀 더 화사한 색을 위해서~~ 우리 한별이에게는 오렌지 색을 선물해 주기로 했답니다.
그리고 한결맘이 받은 베이비홈 드림의 상자에는 저렇게
베이비홈 드림의 상세 설명이 적혀 있었는데..
헉.. 전부 영어~
대충 알아들을 순 있으나.. 딱히.. 읽고 싶지 않아지는 영어 울렁증의 한결맘이었답니다. ^^
그랬더니~ ㅎㅎㅎㅎ
여기에 이렇게 우리나라 말로 친절히 적힌 설명서가 있네요.
한별이가 편안하고 달콤한 꿈을 꾸게 될 베이비 홈 드림은요.
스페인에서 만든 제품이에요.
0~6개월까지의 아기들이 잠을 잘 수 있구요.
한별이가 지금 2개월째이니~~
우리 한별이가 충분히 오랫동안 편안한 꿈을 꿀 수 있겠지요.
상자를 열었더니
상자 안에 이렇게 검정색의 가방이 들어있더라구요.
그리고 그 안에 저렇게 깔끔하게 차곡차곡 정리가 되어있는 베이비홈 드림을
볼 수가 있었답니다.
저렇게 커다란 ~ 가방이니 굳이 베이비 홈 드림을 들고 다닐 때 이외에도 여러가지
용도로 사용할 수 있을 듯 해요.,
난 커다란 가방이 참 좋더라~~
자~ 커다란 검정색 가방에서 드디어 베이비홈 드림을 꺼내보았답니다.
커다란 비닐 봉지에 안전하게
포장이 된 베이비 홈 드림이랍니다.
오렌지 색상이 무척 산뜻하고 화사해서
왠지 기분이 좋아지는 그런 느낌이죠?
ㅎㅎㅎㅎ 역시나 튼튼하게 만들어진 것이라 그런지
가방에서 꺼내는데 무겁더라구요 ^^
베이비홈 드림에 들어있는 사용설명서랍니다.
어떻게 조립을 해야하는지
어떻게 사용을 해야하는지 자세히 적혀져 있지요.
이렇게 사용 설명서만 보아하니~~
조립은 그렇게 어렵지 않은 것 같아요.
그래서 ~ 한결파가 오기 전에 한결맘이 혼자서 뚝딱뚝딱~!!!
베이비홈 드림을 조립을 하려한답니다.
베이비 홈 드림의 구성으로는 저렇게 알루미늄 프레임이 있는데요.
기본이 되는 네모 모양의 알루미늄 프레임과
다리가 되는 알루미늄 프레임 2개가 있답니다.
알루미늄이라 그런지 무척 튼튼하고, 가벼운 느낌이었어요.
그리고 혹시나 배송 중에 기스가 상처가 나지는 않을까?
곳곳에는 따로 비닐 포장이 되어있구요.
밑 부분에는 박스로까지 꼼꼼하게 포장이 되어있었답니다.
어떻게 끼우는지 한 번 볼까요?
네모모양의 알루미늄 프레임을 바닥에 내려놓구요.
다리 알루미늄 프레임을 저렇게 끼우면 되는데요.
모양을 잘 보고, 끼우셔야 해요^^ 거꾸로 끼우면
불록 튀어나온 부분에 걸려서 끼워지지 않는답니다.
그리고 ~~~ 불록 튀어나온 부분에 맞추기만 한다고 해서 그냥 끼워지는 것도 아니랍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하냐구요?
보세요~
겉면에 저렇게 볼록 튀어나온 버튼 같은 것이 보이시지요??
이 것을 꾹~!! 누르면서 다리 알루미늄 프레임을 끼워주면
딸깍 하는 소리와 함께 튼튼하게
다리 알루미늄 프레임이 조립이 되는 것이랍니다.
잊지 마세요~~
저기 동그라미가 있는 부분을 꼭 눌러주셔야 해요 ^^
오호~
이제 기본이 되는 모양이 완성이 되었네요.
윗 쪽 부분이 네모 모양으로 되어있고,
아랫 부분이 다리로 되어있으니 마치~~ 식탁의 모양같이 보이시지 않나요??
저렇게 튼튼하게 되어있어요.
그리고 지금 베이비 홈 드림의 다리 설정은 이동을 할 수 있는 설정으로
되어있어서~ 쓱쓱 밀면,
베이비 홈 드림을 쉽게 이동시킬 수 있답니다.
이제 베이비홈 드림의 침대 커버를 씌워야 겠지요.
한별이의 베이비 홈 드림의 색상은 오렌지 색이라는 것은 말씀을 드렸구요.
침대 커버를 보면, 뭐랄까??
물이 스며들지 않는..
그런 원단이라는 느낌이 든답니다.
그리고 베이비홈 드림의 프레임에 끼울 수 있도록 지퍼로 되어있는데요.
대에 커버를 감싸서 지퍼로 잠궈주시면 된답니다.
네모 모양의 프레임 각각 4면에 모두 이렇게
지퍼처리가 되어있는 것이지요.
다 끼워진 모습이 보이시나요??
조금 헐렁하면 좋았을 듯 한데..
너무 뻑뻑한 느낌이 들었답니다.
3면은 지퍼가 쉽게 잠궈진 반면,
마지막 한 면은 지퍼가 너무 뻑뻑하게 잠궈져서 너무 힘들더라구요.
헉..
그래서 혹시나 이게 잘못 된 것은 아닌지 걱정을 하기도 했답니다.
너무 뻑뻑한 나머지 지퍼를 올리다가 안쪽 원단이 지퍼에 끼여서
지퍼가 올라가지도 내려오지도 않는.. ㅠㅜ
난감한 상황에 치닫기도 했구요 ㅋㅋㅋㅋ
그리고 침대 커버의 아랫 부분에 보면,
저렇게 고정 고리가 있는데요.
이것을 다리 부분에 끼워주면 된답니다.
그럼 침대 커버가 흔들리지 않고, 베이비 홈 드림의 프레임에 고정이 되어서
아기들이 너무 많이 흔들리는 것을 방지할 수 있지요.
드디어 완성~~!! 짜잔~~!!!
ㅋㅋㅋㅋ 너무 예쁘지 않나요??
아~~ 정말 기분이 업업 되는 듯한
우리 한별이도 요 베이비 홈 드림을 보면 기분이 좋아질 것 같아요.
베이비 홈 드림을 만들어주자 마자~
우리 한별이를 저렇게 눕혀 보았어요.
너무 편안하게 잠들어 있는 우리 한별이지요.
ㅋㅋㅋ
아우 귀여워`~~
다음 후기에서는 베이비 홈 드림의 특징을 조금 알려드리구요
그 다음에는 여러가지 기능 등도 알려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