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한결맘이 베이비홈 드림을 사용하는
방법과 한별이가 사용하는 모습 등등
전반적인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해요.
우선 저번에 제대로 보여드리지 못했던
베이비홈드림의 커버를 프레림에 고정하는 방법인대요.
코보의 아랫 면에 보면 저런 고리가 4개가 있어요.
이 4개의 고리를
베이비홈 드림 본체 프레임 대에 걸어서 고정을 해
주시면 되는건대요.
한결맘은 맨 처음 저 고리가 너무 뻑뻑해서
프레임 대에 꽂는 것이 쉽지가 않더라구요.
그래서 처음에는 고리를 고정시키지 않고 사용을 했어요.
그러다가 한별이가 조금 사용하고,
뭐 가끔은 한결이가 올라타서 놀기도 하다보니
커버가 조금 아래로 쳐져서
그 때에는 고리를 고정시키기가 쉽더라구요.
ㅋㅋㅋ
혹시나 한결맘처럼 저 고리를 프레임 대에 고정시키는 것이
너무 힘들다 하시는 분들은 조금 사용하시다가
고정을 시키셔도 될 듯해요.
자~ 한결맘이 프레임 대에
고리를 고정시키는 모습이네요.
동영상을 찍어줄 사람이 없어서 혼자서 낑낑대느라..
ㅋㅋㅋ
제대로 찍히지는 않았지만,
다른 요령이 없어도 그냥 고리를 끼우면 되는 형식이라
복잡하거나 그렇진 않아요.
그리고 베이비홈 드림에는 3가지의 모드 변환 기능이 있는데요.
이 모드 변환을 하려면
바로 옆에 있는 저 손잡이??를 위로 당겨 올려주셔야 해요.
이 손잡이는 각 다리마다 하나씩해서
2개의 손잡이가 있구요.
그냥 간단하게 잡고 위로 올려주면 되는 형식이라 어렵지 않아요.
자~ 첫번째 모드 변환은 바로 이동 모드랍니다.
사실 아기가 자고 있다고 해도
아기를 안방에 혼자 자게 하고,
엄마가 주방에서 일을 한다던지
빨래를 한다던지..
하면 왠지 불안불안하잖아요.
아기가 안에서 자고 있다가 무슨 일이 생겨고 엄마가 제대로
듣지 못하거나 발견하지 못할까봐 말이에요.
그럴 때 이렇게 베이비홈 드림에 자고 있다면,
아기가 자고 있는 드림을 이동모드로 변환해서
엄마가 있을 공간으로 밀고 오면 되니까
너무 편안하지요.
보세요.
별로 힘을 들이지 않아도 베이비홈 드림이 저렇게
옮겨 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지요.
일부러 아기를 다른 곳으로 옮기지 않아도 될 뿐만 아니라
옮기면서 아기가 깨는 우울한 경우가 생기지도 않겠고,
또 엄마 바로 옆에서 잠을 자게 할 수 있으니
엄마의 마음 또한 편안하게 할 수 있는 이동모드랍니다.
아까는 언덕 모양으로 아랫 부분이 되어있었다면,
한 번더 모드 전환을 하면 저렇게
아랫부분의 대가 세로로 세워진답니다.
이 상태가 되면 바로 정지 모드가 되는 것이죠.
아기가 자고 잇고,
아기가 잘 공간을 정하고 이동했다면,
정지 모드로 전환을 해서
큰 애가 밀어버린다던지 해서
잠자고 있는 아기가 놀래거나 깨거나..
그 외에 다른 사고를 미리 방지할 수 있지요.
그리고 그 다음 다시 모드 전환을 하면,
아랫 쪽의 대는 많이 완만한 U 자 형이 되면서
바운서 모드로 변환이 되는데요.
좌우로 흔들어지면서
아기를 재울 때나 아기가 혼자서 놀 때
사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요렇게 흔들흔들
우리 한결이와 한별이랍니다.
평소에는 이렇게 둘이서 잘 붙어있지요.
사실 한결이가 기분이 좋을 때에는 한별이도 잘 안아주고,
한별이에게 토닥토닥도 잘 해주는 아주 멋진 형아에요.
하지만 한결이가 형아이긴 해도,
그래도 아직은 어린 4살이기에 감정 기복이 있어서
언제 갑자기 기분이 나빠져서
혹은 좋은 감정을 표현하는 것을 너무 과격하게 해서
한별이를 다치게 할지..
알 수 없기에 더 불안불안한 것이죠.
엄마의 입장에서는 말이에요.
요건 우리 한별이가 코~하고
베이비홈 드림에서 잠을 자는 모습이에요
맨 처음 한결맘이 베이비홈 드림을 사용할 때,.
아랫 부분에는 노랑색의 이불을 깔고, 윗 부분에는 파랑색의 이불을
덮어주었던 거 혹시 기억하시나요?
그랬다가 이제는 베이비홈 드림의 패브릭 이불을 사용해 보려고 한답니다.
부드럽고 가볍기 때문에 한별이가 사용하면 아주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었는데,
그래도 이왕~ 전에 2색의 이불을 사용한 김에~
더 사용하고 세탁할 때 바꾸자라고 생각을 한지라~~
ㅋㅋㅋ 한 참을 사용하고
뒤늦게서야 패브릭 이불을 사용하게 되었네요.
다른 무늬가 잇는 것은 아니구요.
그냥 깔끔하게 하얀색에 베이비홈드림이라는 문구만 들어가 있네요.
패브릭 이불의 아래에는 저렇게 각 모서리에 벨크로가 붙여져 있는대요.
이 벨크로가 아래에 있는 매트리스와 맞붙도록 되어있기 때문에
이불이 밀리거나 모양이 흐트러질 염려가 없고,
또 한별이가 자다가 이불을 쳐서
자기 얼굴 위로 이불을 덮어질 그런 위험이 없어
아주 좋은 것 같아요.
맨처음에 받으실 때에는 저렇게 주머니 형으로 되어있어서
저기에 자는 아기를 넣어서 재우려면
너무 불편하지 않을까..?하고 생각을 했었는데,
옆 부분이 지퍼로 되어있어서
그 지퍼만 열면 이불처럼 덮었다 펼쳤다 할 수 있기 때문에
무척 요긴하게 쓸 수 있는 것 같아요.
어디 외출을 하거나
아니면 여행을 갈 때에는 저 패브릭 이불만 들고가서 사용할 수도
있을 것 같고 말이에요.
한결이가 어린이집에 가고 없기에
거실에서 코~하고 낮잠을 자고 있는 우리 한별이.
그런 한별이를 형아가 올 시간이 다 되어 가서 다시 방에 있는
베이비홈 드림에 눕히려고,.
패브릭 이불의 지퍼를 2면, 옆면 하나와 밑면 하나를 열었답니다.
그랬더니 저렇게 쉽게 펼쳐지지요.
우리 별이 드림에 눕힐 때,
조금 낑낑 거려서 혹시나 깨는 건 아닐까 걱정을 하게 하더니
패브릭 이불을 덮어주니
금새 저렇게 코코~하고 잠을 자는 착한 아들래미합니다,
많이 자고,
푹 자면서
더 튼튼해지고 쑥쑥 자라야할 우리 한별이.
하지만 개구쟁이 형아가 있는 덕에
들 제대로 잠자지 못하고,
엄마 또한 혹시나 무슨 사고가 나지는 않을까 노심초사하면서
자는 옆을 지키고 있어야 했던 나날들..
그런데 베이비홈 드림이 오니 이렇게 편안하게
행복한 꿈을 꾸며 깊은 잠을 잘 수가 있네요
선잠을 깨지 않아도 되고,
쪽잠을 자지 않아도 되어서 너무 좋은 우리 한별이.
이게 다 베이비홈 드림 덕분이죠.
이 멋진 베이비홈 드림 덕분에
우리 한별이는 오늘 어떤 행복한 꿈을 꾸고 있을까요?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한별이와 한결이를 저렇게 한 공간에 있게 하는 것은 잇을 수가
없는 일이었어요.
가끔씩 과격하게 한별이를 대하는 한결이 때문에
늘..
안고 있거나 다른 방에 잇게 했지요.
하지만 베이비홈 드림을 사용하면서 한별이가 왜 드림에서 자야하는지
이야기를 계속 해 주었더니 우리 한결이도 이제는 어느 정도
한별이는 아기라서 조심조심해야한다는 것을 인지하게 되었나봐요.
그 덕에 이렇게 한 공간에서 잇을 수 있게 된 형제이지요.
한결이는 드림 덕분에 집 안에서 마음껏 뛰어 놀아도 되어서 좋고,
엄마가 "한별이 있으니까 그 쪽은 가지 마"
내지는 "한별이 있으니까 뛰지마."
등등의 잔소리를 듣지 않아서 더 좋고,
우리 한별이는 늘 쪽잠에 선잠을 자곤 했는데,
푹 자고 싶은 만큼 마음놓고 잘 수 잇으니
찡찡거리지 않아서 좋네요.
드림 덕분에 이제는
매일 매일 함께 있는 것이 서로에게 불편한 것이 아니라
늘 즐겁고 신나는..
행복 가득한 한결이와 한별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