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자기해iam1004es
작성일 2010.11.16 21:18 | 조회 4,502 | 아기자기해
시어머님께서 주신 문어를 가지고 두가지 별미를 해먹었네요.
하나는 그냥 데쳐서 초고추장에 꾹하고 찍어먹구요
다른 하나는 미나리와 양파를 썰어넣고 초고추장을 넣어 무쳐먹었네요..
어린 두아들도 문어 무침을 어찌나 잘 먹던지요..
초고추장에 좀 달달해서그런것 같아요..
미나리향도 넘 좋았습니다..
아기자기해 (50대, 경기 화성시)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