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출산하고 출산휴가하면서 엄마들 입소문 자자햇던 60분 부모보게
되었는데..아하~~하면서 혼자 손뼉치면서
공감가는 내용도 많아서 좋았는데,,복직하고나니 당최 볼수가 없어서
아쉬웠는데..책이 나왓다는말에 응모해서 당첨,,,
후딱후딱 페이지 넘어가면서
또 출퇴근 지하철 안에서 혼자 눈시울 붉혀지기도하고,
아하~~하면서 나도 모르게 탄식이 나오곤햇어요..
정말,,우리 아기를 바꿔야할게 아니였구나,,양육자인 엄마,,
내가 변해야한다는걸 새삼 느꼈어요..
첫아기 돌지나면서 아기가 왜 그렇지??
제가 잘못하고 잇는건 생각지도 않고, 아기가 이상한건라 착각하면서 지냈네요
육아관련 서작 한두권봤지만, 생각처럼 머릿속에 오래남지 않아서
잘 실천이 안됏었는데,
책에서 사례도 이야기해주고 해결방법을 제시해주니
좀더 응용하기도 좋고, 머릿속에 오래 남는것 같아서
다른 육아서적보다는 훨씬 좋은것 같아요..
60분부모 감사해요..
아기 사생활도 잘 읽고 도움받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