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베페가서 성장앨범 알아봤어요
어차피 백일이던 돌이던 사진은 찍어야 하자나요~
어디서 해야하나 고민하다가
릴리 말고 다른 두곳도 상담 받아봤는데 구성대비 릴리스튜디오에 비해 많이 비싸더라구요~
사실 액자가 많아도 집에 걸어놓기 마땅치 않다는걸
웨딩촬영때 느껴서.
실속있게 우리 아기 찍고 싶단 생각이 들어서
신랑이랑 고민 없이 바로 세미 스토리로 계약했어요^^
친절하게 잘 상담해 주시고 이래 저래 할인도 너무 많은데다가
현장에서 경품도 추첨하고 50일이랑 200일이나 두돌 사진도 찍어주신다니
두말할것 없이 기분좋게 하기로 했어요
지금 35준데.ㅋㅋ 6월 초쯤 두달 된 아가 데리고
사진찍으러 갈 생각하니 벌써부터 설레이네요~~
그때 찍고 후기 올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