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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남자사로잡기딱좋은수분크림비교에요 ㅎㅎ

작성일 2013.01.05 14:43 | 조회 1,922 | 하늘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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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습력 좋은 스킨을 찾아라! 
하다라보, 올레이, 빌리프, 키엘 중 1위는?

안녕하세요:-) 오늘은 최근에 써본 로션 제품들에 대해 평가하고 얘기 좀 나눠보려고 합니다

 


요즘처럼 건조한 날씨와 찬바람이 가득한 날씨에는
피부가 금방 푸석푸석해지고, 수분크림을 발라주어도 촉촉함이 오래 지속되지 않죠.
이럴 땐 수분크림만이 아닌 스킨부터 수분력을 갖춘 제품으로
우리 피부를 수분으로부터 꽉! 잡아주어야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은 제가 최근에 써본 로션들을 비교, 분석해가며 좋은 제품을 분석해봤습니다.
혹시, 추가 덧붙이실 의견 있으시면 댓글로 서로 공유해 주세요 :)



먼저 제가 최근에 써본 로션들을 말씀 드리자면,
하다라보, 올레이, 빌리프, 키엘 로션 제품을 사용했습니다.
촉촉하고 고보습 화장수라고 유명한 하다라보 제품은 환절기 때 구매해보았고,
키엘 스킨로션은 트러블에 좋다고 하기에 구매, 겟잇뷰티에서 봤던 올레이로션은 선물로 받았구요~
빌리프 제품도 누군가에게 받게 되어 사용하게 됫죠~^^

네 가지 제품에 대한 특성을 먼저 알아보도록 할게요~!


하다라보고쿠쥰 로션(화장수)
용량 : 170ml
가격 : 22000원

 

일본 스킨로션 브랜드에요~ 3초에 1병씩(3..초에 1병.. 대단함) 팔린다고 하는 유명한 하다라보 로션 
일본에 가면 꼭 사야 할 물건에 포함되어있죠.
전 처음에 제품명이 로션이라고 해서 스킨을 찾았는데.. 
알고 보니 일본에서는 로션을 화장수라고 표기 하고, 밀크가 로션이더라구요!



예전에 일본 갔었을 때도 쇼핑몰에서 가장 좋은 상전 자리에 하다라보 라인들이 꽉 잡고 있었습니다.
그 정도로 이 제품은 일본, 국내 여성들이 한번 사용하면 다시 꼭 찾는 제품 중 하나!

왜 하다라보 제품을 찾을까요?



 

제가 써보니 그 중점인 이유는 경제적인 가격부터 시작해서
제품의 질을 전혀 떨어뜨리지 않는 바로, 저 히알루론산 한 방울의 효능 때문입니다.
로션 보다는 어떻게 보면 ‘화장수’ 인데, 이 한 방울로 굉장한 수분감을 더해주고 피부보호를 해주는데..
정말 써 보면 신기하기도 하면서, 촉촉함을 한 가득 느끼게 됩니다.
제형이 굉장히!! 독특해서 사진 보시면 알겠지만 쫀득쫀득한 느낌의 에센스 타입 스킨이라 
저렇게 대롱대롱 매달려 있을 수 있답니다.



정말; 이처럼 특별한 건 처음이었어요. 평소에 점성 타입은 별로 였는데.. 이건 대박!!
여름에는 이거 하나만 발라도 됩니다.
신기한 게 저렇게 쫀득거리다가도 금새 흡수 되어 버려서 끈적임은 없고 보습감만 남는 제품입니다!
객관적인 표현으로 말씀 드리자면 쫀득쫀득한 느낌이 있는 특별한 화장수에 가깝습니다..
수퍼히알루론산 성분을 가지고 있어 보습 효과가 굉장히 우수한 제품이죠
이런 만족도 때문에 제품은 계속 놓지 않고 사용하고 있는데.. 정말 모찌피부가 된듯한 느낌 

좀 최근에 강추하고 있는 제품 하다라보 입니다.



올레이 인헨싱 클리어로션
용량 : 150ml
가격 :32,000원



 

이 제품은 우선 성분은 위의 이미지처럼 구성되어 있고, (잘 모르는 성분들..) 원산지는 중국.


 


올레이 로션 중에 가장 마음에든 점은 바로 디자인의 심플함.
제품의 양 체크도 쉬울뿐더러, 이 패키지가 왠지 모르게 수분감이 가득해 보이는 느낌.


 

이 제품은 굉장히 가벼운 느낌의 토너라는 점이 계속적으로 생각나게 하는 제품입니다.
하지만 그 점을 제외 한다면 제가 지금껏 사용해본 토너와 거의 흡사한 제형과 사용감을 느끼게 했죠.
지금 토너를 다 사용했기 때문에 비교를 할 수는 없지만. 
미세하게 보습력이나 유분감 정도에서 차이가 있을 뿐 거의 비슷한 것 같아요






빌리프 벨가못 허벌 익스트랙트 토너
용량 :200ml
가격 :27,000원


 

빌리프 제품은 피부 타입별 (지성, 중복합성, 건성) 맞춤 제품으로 나오는 곳 입니다.
이 토너는 앞에 소개했던 로션들과 비슷한 제품이에요.


 

토너를 손바닥에 덜어보니 물 같은 타입이었어요. 묽거나 콧물 같은 느낌이 아닌 
정제수 같은 타입의 토너 제품이에요.


 

세안 후 얼굴에 부드럽게 살살 닦아주는게 좋았어요.
약간 피부가 촉촉하다는 느낌보다는 토너답게 산뜻하고 깔끔한 느낌이 강했죠.
그리고 무엇보다 자극이 없이 순하다는게 빌리프의 강점이네요.
* 지성용 건성용 따로 구매할 수 있으니 맞춰서 쓸수 있는 것도 강점!




키엘 울트라 훼이셜 오일프리 토너
용량 : 250ml
가격 : 26,000원


 

마지막 사용해본 제품은 키엘의 로션 입니다
개인적으로 키엘은 ‘블루 아스트린젠트 허벌 로션’을 사용해봤었는데..
너무 별로였어요..! 흑흑…
하지만 이 토너는 트러블을 잡아 준다는 평가에 한번 사용해 봤어요.

 


 

이 제품을 사용하는 순간.. 향에 민감하신 분들은 살짝 안 좋아하실 수도..
저는 뭐 그럭저럭 soso 했습니다.


 

한번 써보긴 했지만 적당한 보습력을 주고..
트러블을 잡아주기 보다는 트러블이 없는 제품이 더 가까웠어요.
음 이 제품을 아마 사용하게 된다면 ‘여름’에 적당히 사용할 듯 해요

약간 고보습이나 건성 피부 분들은 보습력과 수분력이 부족할거 같아요.
(주관적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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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최근에 써본 네 가지 로션 제품을 간단하게 소개 및 비교해봤습니다.

이제 제가 정한 총점을 적어보도록 할게요~
저는 직장인이다 보니까 겨울철에도 푸석푸석하지 않는 피부톤과
화장을 잘 먹게 해준 수분가득한 로션에 점수를 많이 줌!
* 참고로 제 피부는 복합성 피부입니다~

 


 

하다라보고쿠쥰 로션
★★★★☆
결과적으로 하다라보에 별 네 개라는 높은 점수를 내렸어요!
바를 때도 신기하고 좋은 느낌이 강했는데 단위 당 가격을 보니 더더욱! 사랑스러운 제품 이더라구요 
하다라보 로션은 쫀쫀해서 그런지 보습력이 오랫동안 지속되었는데
그래서 그런지 푸석푸석한 피부도 이 제품으로 많이 촉촉해지고
다음날 화장도 잘 먹게 해주는 제품!


 

제가 생각하기에는 겨울철, 환절기 철 건조할 때 우수한 수분감을
자랑하는 로션은 바로 하다라보 고쿠쥰 로션입니다.
액상으로 바르기도 용이하면서, 쫀쫀하게 피부를 잡아주기 때문에 수분감이 오랫동안 지속되죠~
푸석푸석하고, 각질이 일어날 때도 이 제품을 발라주면 싹~ 사라집니다.

직장인인 저는 아침마다 회사에 출근하기 전 화장할 때
거칠어지고 건조한 피부톤을 이 하다라보 고쿠쥰 로션 하나로 해결하고
촉촉한 피부, 물광화장을 하고 출근한답니다~
하다라보 로션! 겨울철 필수 아이템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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