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신랑이랑 신랑 친구랑 내 친구랑 같이 당일로 춘천으로 여행을 갔다왔다^^
차 밀릴것을 예상해 아침 일찍 출발했는데 생각보다 막히지는 않았다~~
8시 30분에 출발했는데 12시 약간 안되게 도착해서 점심 먹기전에 춘천 화목원 들려서 꽃도 보구
곤충도 보구.. 동물 박제한것도 보구 했다~
사진도 많이 찍기도 하공..^^
예원이를 유모차에 태우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많이 구경 하기도 했다...
점심을 닭갈비 집에 가서 숯불 닭갈비를 먹었다^^
서울에서는 양념된 닭갈비만 먹어봤는데.. 춘천은 숯불로도 해서 먹으니깐 맛이 있었다..
살짝 아쉬운 점이 있다면 양이 부족하다는 것..ㅋㅋㅋㅋㅋㅋ
점심도 맛있게 먹고 소양강댐으로 향했다~
그 근처에다 주차를 하고.. 소양강댐으로 가고 싶었지만 차량 통행이 금지 되어있어서 아쉽지만 직접 가지는 못하고 멀리서만 보구왔다~
차 타고 다니면서 이것저것 군것질도 많이 하고~
오랜만에 야외로 나가니깐 기분도 좋았다^^
서울에는 벗꽃이며 다른 꽃들이 활짝 폈는데.. 춘천은 아직 꽃 자체가 피지 않았다..
몽우리만 핀 정도여서 쫌 아쉬웠다~
잼있는 여행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