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처음 카시트를 구입하고 보니 어떻게 설치해야하나 초보아빠, 엄마로서 두려움 반 설레임 반 ^^
남편이 설명서 펼쳐서 함 읽어 봤는데 이해는 잘 않된다던군요. ^^;
하지만 직접 차에가서 설치해보니 설치는 정말 쉽더라고요,
사이즈도 넉넉한 편이여서 잘사용할것 같네요.
타카타와 브라이XX로 많이 고민고민했는데,
타카타로 결정하길 참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디자인보다는 안전성에서 제품을 보았는데,
브라이XX보다 타카타가 깔끔하면서 더 유용하게 보이더라구요.
브라이XX는 왠지 덥고 지저분한 느낌이라면
타카타는 깔끔하고 세련되게 보인다고 해야되나 ^^
까다로운 일본이란 나라에 국가 안전도 1위라니
안전성에는 말이 필요없을것 같구요.
마감재 역시 통기성이 좋은 자재를 써서 시원할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