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다방
  • 오수아짱
    ilove104

내 수다

게시물4개

엄마가 수아에게

작성일 2011.10.08 23:40 | 조회 1,202 | 오수아짱

0
엄마의 검지손가락만하던 수아발이...
어느새 저리 컸어요..
하루에 몇 발자국
아직은 혼자의 힘으론 안되요
엄마손, 아빠손, 그리고 수아가 잡을 수 있는 모든것으로
이 세상을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는 오수아
수아 때문에....
엄마는 하루하루가 너무 신기할 따름이에요...
몇년이 지나면 엄마보다 커질 수아발..
엄마는 또 바래요...
수아가 아무탈 없이 잘 자라길.....
사랑해요... 수아짱 ^^
수아짱 최고~~


덧글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