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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실에 간 사건과 입원한 경우

작성일 2010.03.07 11:29 | 조회 2,124 | 인해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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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1. 응급실사건
돌지나고 열흘정도 지나서 찜질방에갔답니다.
외할아버지께서 저희딸과 놀다가 안으면서
팔이 조금 접질렸었나봐요..
갑자기 울면서 팔을 조금만 만져도 자지러지더라구요..
그래서 대학병원 응급실에 가서 엑스레이찍고, 선생님 오셔서 확인하고 그랬거든요..
다행히, 부러지거나 한것은 아니고 근육이 놀란거라고 하시더라구요..^^
병원비는 4만원정도 나왔는데, 실비들어놓은것이 있어서 환급받았답니다.
그런데, 제가... 늦게 보험가입을 해서 90%만 받아요..
돌 바로전에 들었거든요... 진작에 가입할걸 싶더라구요...

경험2. 감기로 입원
감기가 심해서 병원에 갔는데 지켜보다가 열이 오르면 입원하라고 하더라구요.
그날저녁 열이 39.9도까지 올라서 아침까지 해열제먹이며, 닦이며 하다가 병원으로 갔지요.
역시나 입원하라는 말씀. 입원해서 수액맞고 다행히도 좋아지더라구요.
2박3일 입원했고 병원비는 7만원이 조금 안나왔어요..
6세미만은 10%만 청구된다하더라구요^^;
그런데, 제가... 늦게 보험가입을 해서 90%만 받아요..
돌 바로전에 들었거든요... 진작에 가입할걸 싶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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