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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페에서 스튜디오 결정(릴리)

작성일 2011.02.21 14:31 | 조회 728 | 쑤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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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 촬영까지는 조리원과 연계된 스튜디오에서 촬영해주었는데 사진이 너무 맘에 안들어 이번 베페를 무진장 기다렸습니다. 가자마자 스튜디오 상담부터 받았지요.. 첫번째로 간 베이비*는 워낙 유명한 곳이라 사람이 너무 많았습니다. 사진은 너무 예뻤지만 바쁘셔서 그런건지 상담하시는 분이 너무 빨리 말씀을 하는통에 제가 더 정신없어 우선 그냥 나왔습니다. 그리고 두번째로 간 릴리스튜디오~ 릴리스튜디오는 친한 동생이 저번 베페때 이미 계약하고 저한테 추천해준곳이어서 왠지 끌리는 곳이었습니다. 릴리로 가니 아주 어려보이는 상담자가 친절히 설명해주더군요~ 그래서 상담받고 바로 성장 M형 계약완료~~^^ 베페에서 저렴하게 계약한거 같아 완전 기분 좋음ㅋㅋㅋㅋ 지금 아이가 200일이 조금 넘은 상태라 바로 담주로 200일 촬영 예약했구요~~ 완전 기대하고 있네요~~ 담주에 사진찍고 후기 남길께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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