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삼포길(미포-청사포-구덕포) 중 중간 청사포에 있네요 ^^
시원하게 바람쐬러 가기 좋은 위치랍니다. ..
다만 차가 없는경우 .. 등대콜등.. 조금 불편할수도 있겠네요..
개인 사진촬영이 되질 않아서.. 가지고 갔던 DSLR은 켜보지도 못하고 왔습니다..
하지만 친절한 사장님이랑 애기 잘 웃게 만들어 주던 .. 직원들이랑..
이쁜 스튜디어가 인상적이네요..
다른 후기에서 다음엔 2층에 꼭 올라가봐야지 라는 후기를 보고도.. 저도 올라가보질 못했네요...쩝..
전망 좋을듯 한데... 아쉽습니다..
50일 촬영인데도.. 바구니에 엎드려놓으니.. 막 기어가네요...이런.. 위험하게 아슬아슬... 간이 조마조마..
했습니다..^^ .. 그래도 사장님도 한컷 해주시고..ㅎㅎ..
맘에 드는 사진이 나왔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