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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kn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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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에비친얼굴]
작성일
2016.08.10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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護演 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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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무서움에 벌벌 떨면서도 보고 커왔던 전설의 고향을 책으로 만날수있다는 설레임에 서평단을 신청
운좋게 당첨이 되어 아이와 함께 도착하자마자 재미있게 읽었네요~ㅎㅎ
동생과도 일분일초가 다르게 싸웠다 꺄르르 했다하믄 형제들이기에 큰교훈 받은것같아요 ㅋ
동생은 무섭다고 잔뜩 겁을 줬는데 자기도 꼭 보고싶다며 먼저 슬며시 저리 보고있더라구요 ㅋㅋㅋ
이렇게 좋은책 읽게해주셔서 감사드려요~^^
護演 맘
(40대, 인천 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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