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책갈피
1) 미소를 잃어버린 얼굴은 예쁘지 않았다. 눈동자도 미소 없이는 빛나지 않았다...닐루화르는 자신이 미소를 잘 돌봐주지 않아 화가 나서 숨어버렸다고 생각했다.
2) 닐루화르는 미소를 어디에서 잃어버렸는지 알 수 없었다. 그러나 그 날부터 사진이나 연필이나 공책들을 잘 정리하는 것처럼 미소도 더 잘 지켜 주겠다고 결심했다.
2. 좋은 점
1) 미소는 소중한 것!! 만들어 가는 것!! 이라는 생각이 너무 좋아요~*^^*
2) 미소를 잃어버릴 수 있다는 설정이 창의적이에요~^^
3) 크레파스, 파트텔(?) 등으로 그린 듯한 그림들이 친숙하게 느껴졌어요~
3. 아쉬운 점
1) 닐루화르란 이름이 익숙치 않아요^^;;
4. 맺는 말
좋은 책 감사합니다. 아이에게 뿐만아니라 엄마에게도 교훈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