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다방
  • jessicag
    jessicag

내 수다

게시물29개

산만한 아이를 집중력있는 아이로 기르는 학습방법을 소개합니다

작성일 2011.06.09 16:10 | 조회 3,506 | jessicag

0

 

 

아들 교육 때문에 여러 맘들과 만나다 보면
우리 아이는 도통 수학에 관심을 안보인다, 산만한 것 같다 등의
고민들이 많이 나오곤 합니다.^

^

 

 저도 더불어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함께 고민이 되고 있어 관심있게 관련 기사들이나
정보들을 보는 편이에요~ ( 저도 아들이..워낙 개구쟁이라..)

그래서 집중력 있게 아이들을 교육하는 방법 중
제가 찾고, 알아본 몇가지 방법들을 소개 해보려고 합니다.

 

 1. 서예/바둑

 


주위가 산만한 아이들의 집중력 향상과 인격 수양등을 위해
서예만한 것이 없다고 합니다. 한자가 가지는 상형문자 특성으로
아이들의 두뇌 향상에도 좋다해서 보통 많이들 시키잖아요??
또한 바둑역시 집중력 향상에 좋은 교육이라고
하는데 상대방의 수를 읽고나 복기를 하면서 자신의 생각하는 힘이
커지고 기억력이 좋아지는 효과가 있다고 하니, 참 좋은것 같아요

아무래도 방학이나, 일주일에 한번 정도 한번씩 아들에게
배우게 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


2. 안정적인 클래식 음악을 들려주자.


우리 아이들 태교로 클래식 많이들 들으셨죠??
모차르트, 바흐, 헨델 등의 음악을 아침마다 틀어주면
정서적인 안정감과 더불어 산만함이 많이 줄어든다고
하네요 특히 모차르트의 음악은 두뇌향상에 아주
도움이 된다고 하고, 바흐의 음악은
논리적인 사고를 키워준다고 하네요~ ㅎㅎ
아침먹을 때 마다 라디오를 틀어 놨었는데,
이젠 클래식으로 좀 바꿔봐야 겠어요!!

 

3. 부모와 함께 공부하기


 

엄마 아빠가 무언가에 집중하는 모습은
아이들에게 엄청난 자극이 된다고 합니다.
공부하는 아이가 보고 싶다면 엄마가 먼저
책상앞에 앉아 있는 모습을 자주 보여 줘야 할 것 같아요
(좋은 엄마 되기 참 어렵습니다 ㅜㅜ)

또.. 아무래도 초등학교 저학년은 책상에
앉아있는 습관을 길러주기 위해 함께 읽고,
 옆에서 봐주는게 필요 할 것 같은데요.

참고로 저희 형님께 똘똘한 조카교육에 대해 여쭤보니
옆에서 봐줄 때 사회나, 국어 같은 과목들은
옆에서 같이 설명하면서 공부한다고 해요
가끔 형님도 설명하기 난해한 문제들이 있을 때는
답안지를 이용한다고 하시는데요
이런 저런 문제집들을 사용하시다가
요즘 초등완자 사용하신다는데,
개념정리나 용어가 잘 나와 있어서 가르치기 편하다고 하더라구요

 


[초등완자 3 - 사회 정답지중]


정답지 참고 할 때 부가 설명도 잘 나와 있어서
저한테 아주 추천하시더라구요


4. 남자아이라면 게임보다는 운동을 하도록 하자.

 


게임보다 운동을 통해 (축구나 야구등 여럿이서 할 수 있는 것)
스스로 성취를 맛보고 사회성을 알아 갈 수 있게 된다면
아이들의 정서와 집중력에 좋은 영향을 미친다고 합니다.
특히 남자아이들은 에너지를 운동으로써 긍정적으로 풀어주는것이
좋다고 하는데요 특히 이성인 엄마보다 아빠와의 대화를
해나가는 것이 아주 중요 하다고 하니, 참고 하시기 바래요~

제가 우리 아들과 함께 해보려고 찾아본 자료들
많은 도움이 되셨길 바래요~ ㅎㅎ

돌이켜보니 아들 앞에서 너무 책읽는 모습을 안보여 준 것 같아
차근 차근 주말에 여유을 가지고 함께 도서관도 가고,
책도 사고 그래야 겠어요~

더위 조심하시구 또 유익한 소식으로 찾아오겠습니다!!



덧글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