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흐네리스 솔트] 받자마자 개봉했네요..
랜덤으로 발송된 저희집 [보흐네리스 솔트]는 향긋한 오렌지향인듯 해요..
맡을수록 향긋하고 아이들이 즐겨먹던 사탕에서 느끼던 향인데 딱히 어떤 사탕인지
기억이 안나 한참을 맡고 있었네요..
색깔도 정말 곱고 너무 이뻐요..
둘째가 아토피가 있어 체험단에 신청하게 되었는데 넘 기쁘네요~~
저희집에 도착한 색상은 1번~~노란색 입니다..^^
개인적으로 다양한 색깔의 [보흐네리스 솔트]의 향이 너무 궁금합니다..
색깔에서 반하고 향에서 반하고..기회가 된다면 다~확인하고 싶어요..
집에 있던 작은 수저를 전용수저로 사용하려구요..크기가 딱~이네요..
입자가 소금이 아닌 설탕처럼 곱고 향도 너무 좋아요..
아이들이 보고 먹고싶다고 할까? 살짝 걱정이 들정도로 향이 너무 좋아요..
향에 푹~~빠졌네요..
물에 타보니 소금색과 같은 노란색을 띄고 있어요..
아이들이 씻으면서도 굉장히 좋아할것 같아요..
항상 투명한 물만 보다가 노란색을 띄는 신기하고 마법같은 물..
열심히 사용하고 둘째의 아토피가 꼭~치료되길 바랄니다..
밤마다 긁는 아이를 위해 체험단에 신청하게 되었는데 이렇게 기회를 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주위 분들에게도 입소문 많이 낼께요~~^^
========= 아직 [보흐네리스 솔트]의 정보가 없는 분들을 위해
참고하시라고 올려봅니다..======================
정말 신기한 소금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