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주 배가조금처져서 일찍 만삭촬영을하게되었어요!
첫아이라 여기저기 많은 스튜디오를 알아보다ㅎㅎ
부천으로이사를할 예정이여서 부천쪽을알아보다가
여기저기 카페를둘러보는도중에 오베이비 스튜디오를 알게되었습니다.
찾아가는내내 긴장도되구 어떻게찍어야될까하는생각뿐이였지만
너무긴장해서 사진찍는내내 땀두 많이흘리구 어색해서 자꾸억지웃음을 지엇지만
촬영보조분?언니가옆에서 땀도딱아주시고 힘들어하는모습이 보였는지!
쉬엄쉬엄해주셧어요ㅎㅎ촬영하시는분도 재미있게 농담도막해주시구
무사히 이쁘게 촬영을 마무리했습니다!ㅎㅎ
우리딸이태어나면 다시한번가서 50일촬영도 꼭하고싶어요!
모든 맘들이가시면 다들좋아하실꺼에요!
조용하구 시설도 깨끗하고 넓어서 너무좋아요
부산사람이라 아는곳도없구 아는지인도얼마없어서고민했지만
오베이비 정말 좋은곳인거같아요!!
다음번에는우리딸50일후기도 쓸수있을꺼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