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 : 갈곶리 계곡 (용인시 모현리)
비용 : 차비 정도..
여행 감상 : 오산시에서 자가용으로 약 50분 거리. 작년에 이어 올해도 다녀왔어요.
아이 둘 데리고 계곡에 가서 가재도 잡을 수 있고 돗자리 깔아놓고 도시락 먹어도 좋아요.
근처에 나무가 많아서 그늘에 앉아있으면 정말 시원해요. 날씨 뜨거운 여름에 놀러오기 딱이에요.
근처에 도토리 전문 음식점이 있는데 음식맛이 아주 좋아요. 값도 아주 비싸지 않구요.
음식점 앞 저수지 물을 보면서 커피 마셔도 캬~~^^
올해는 아쉽게도 계곡 물도 별로 없고 입산 금지가 되어있어서 가재를 못잡았어요.
가까이 사시는 분들은 한번 아이들 데리고 나가보세요.
근처에 휴양림이 있는데 올해 여름에는 거기 찾아가봐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