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다방
  • 예원이러브하우스
    jho0325

내 수다

게시물7개

[레고듀플로] #3. 아이들의 로망, 다락방이 있는 단층집 만들기

작성일 2011.12.15 05:30 | 조회 2,711 | 예원이러브하우스

1


 


 

 

 

 

갠적으로 탁 트인 공간을 좋아해서,

레고 듀플로도 제가 원하는 대로 이리저리 만들어 보네요.

 

 

하루에 한두번은 레고 듀플로 가지고 정말 잘 놀아요.

 

한번 스토리를 만들어서 같이 놀고나면, 다음번엔 혼자서도

역할놀이하며 잘 논답니다.

 

 

 

 

 

 

아이에게 가장 친근한 사람이 바로, 엄마 아빠고

가장 먼저 입으로 내뱉는 단어도 엄마, 아빠죠.

 

엄마,아빠가 아직까지는 예니에게 가장 좋은 친구에요.

 

레고 듀플로 가정집의 장점이 바로, 우리주위에 가장 가까운

집, 가족, 그리고 그와 관련된 여러가지 일들을

 

인형들과 각종 기구들로 표현하고 말할수 있게끔 이끌어 주는 놀이란 점이에요.

 

 

 


 

 

 

 

먹고, 자고, 씻고 하는 일상적인 일들을 인형들 통해서

재연해 보고, 서로의 역할에 대해 다시한번 이야기 해볼수가 있답니다.

 

또, 아기인형을 통해 씻겨주고 먹여주고, 유모차도 태워주고

그네도 밀어주며, 잘 돌봐줄수 있는 착한 언니의 역할도 해볼수 있구요.

 

 

아이에겐 직접적인 칭찬이나 꾸중보다, 간접적인 방법이 더 효과가 있다고 해요.

 

 

식사예절도 가르쳐 줄수 있고, 동생돌보기나, 목욕할때 조심해야 할것 들을

인형들과의 놀이를 통해서 주제를 정해

 

이야기 해주면 아이는 기억에 정말 많이 남겼죠^^

 

 

 

 

 

 


 

 

 

레고 듀플로 가정집에는 이런 상황극이 모두 가능하게끔

필요한 블럭들이 다양하게 있어서 친근감 을 주는 동시에,

 

교육의 효과 까지 얻을 수 있는 장점이 많은 블럭이랍니다.

 

 

"밥먹을땐 식탁에 앉아서 먹어야 해요. 돌아다니면서 먹지 않죠?"

"잘 먹겠습니다." 인사도 해요. ^^

 

 

 

 

 

 

아이방은 물론, 복도까지 모두 문이 열리게 만들었어요.

 

 

자고로 아이키우는 집은

 환기가 중요하거든요...........

 

 


 

 

 

역시 엄마가 가장 바쁘넹. 밥 차리랴, 아이들 돌보랴, 청소하랴..

그래서 오늘 점심은 간단하게 빵.!!! and 쥬스!!

 

 

 

 

가스렌지 위에 물주전자도 끓고 있어요.

 

 

 



 

 

 

 

블로그

http://blog.naver.com/jho1440/30126249856

 

카페
http://cafe.naver.com/ngo21korea/10580
http://cafe.naver.com/momsblog79/94661
http://cafe.naver.com/truereview/30110
http://cafe.naver.com/themom/38853


 



덧글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