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정말 싫어jhs1
작성일 2007.06.05 19:09 | 조회 1,954 | 감기정말 싫어
오랜만에 들렸네요. 오늘 날씨가 아침부터 꾸물꾸물하더니 비가 올런지 기분까지 우울하네요.
울 신랑 오랜만에 일찍 들어왔나 싶었더니 8시에 약속있다고 나간다고 하네요.
일찍 들어오면 아이들하고 놀아주고 저녁도 같이 먹고 하면 좋을텐데 꼭 나가려고만 하니
화나 죽겠어요.
애들은 둘다 자고 시원한 맥주 한잔 먹으면서 정말 웃긴 코미디 영화나 한편 봐야겠어요.
그래야 우울한 기분이 풀릴것 같네요
하나티비로 마파도2 볼까 하는데 재미있겠죠?
감기정말 싫어 (50대, 서울 관악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