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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빠진 경기탓에 먹고 살기 팍팍해 책읽는 시간조차 사치라 여겼내요
정말 결혼전에는 이러지도 않았고 이렇게 살꺼라 상상도 못했으니 말이죠
두 아이를 낳아 기르면서 더더욱 그랬어요.
삶에 지치고 생활에 지치다보니 저도 점점 지쳐가고 있다는걸 제 스스로 느끼는 와중에
문득 보게된 이벤트란에 제목부터 마음에 와 닿았어요.
꼭 제게 필요한 글귀였죠.
제 이야기를 들어주지 않는 미심한 남편에게 던지고 싶은 말이라고 해야할까??
그렇게 클릭을 하게 되었고, 이 사람은 어떤 이야기가 하고 싶어서 일까
책 내용도 무지 궁굼해서 주저없이 신청하게 되었답니다.
신청하길 잘했다는 생각
제가 당첨 될꺼라는 큰 기대를 버렸는데...뜻밖에 이런 기쁨까지
내용또한 아직 끝까지 읽지 못했지만 지금까지는 정말 책장을 얼른 넘겨보고 싶은
욕심만 간절하내요.
한장한장 읽으면서 약해졌던 마음도 다 잡아 가고 있는데...
마지막장 넘길즘이면 저도 조금은 진정되어 작은 희망의 씨앗을 품고 있겠죠
긍정의 힘 ^^"
이런 좋은책이 좋은 분들에게 많은 분들에게 전파되서 정말 희망이 넘치는
행복한 사회가 되었음 하는 큰 바램도 생기내요.
좋은 책 읽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구요.
대박나시길 바랍니다.
저도 홍보에 동참하도록 하겠습니다. ㅎ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