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니맘jin099
작성일 2010.02.26 17:31 | 조회 3,227 | 세라니맘
김장김치도 이젠 시들해졌고
뭔가 새로운게 먹고 싶었는데..갑자기
아삭아삭한 오이소박이 생각에..
1.긴 오이 하나를 3등분정도 한다
2.속채울 곳에 열십자로 칼 금을 넣는다
3.소금물에 절인다 (오이을 양손으로 구부릴 정도면 절여진것)
4.부추를 총총썰고 고추가루조금. 새우젖갈쪼금, 소금조금,파 마늘 생강 조금씩넣고 속을 준비
5.절인 오이속에 속을 채워 냉장고에 넣어 두었다 먹으면 된다
세라니맘 (40대, 울산 동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